한 번도 엄마랑 떨어져본 적이 없어서 항상 엄마가 보고싶었음 (기숙사생)ㅠ그래도 참다가 그 날 너무 힘들었어서 엄마한테 전화하자마자 눈물샘 터져서 엉엉 울었더니 엄마 깜짝 놀래서 3시간 거리 2시간 만에 달려오셨음 ㅠ 그때 모텔 같은 호텔 잡아서 엄마 끌어안고 잤었음 ㅠㅡㅠㅡㅠㅡㅠ 벌써 3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밤에 엄마 보고시펑..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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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엄마랑 떨어져본 적이 없어서 항상 엄마가 보고싶었음 (기숙사생)ㅠ그래도 참다가 그 날 너무 힘들었어서 엄마한테 전화하자마자 눈물샘 터져서 엉엉 울었더니 엄마 깜짝 놀래서 3시간 거리 2시간 만에 달려오셨음 ㅠ 그때 모텔 같은 호텔 잡아서 엄마 끌어안고 잤었음 ㅠㅡㅠㅡㅠㅡㅠ 벌써 3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밤에 엄마 보고시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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