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사회생활 다 정상인데 어릴때 가정폭력 트라우마때문에 기질 자체가 우울하고 그런면이 있어 극복 하는것도 힘들었고.. 진짜 잘살고있고 할일도 다 해내고 연애도 멀쩡하게 하고있어 서로 결혼 미래 자녀계획도 다 짜놓은 상태에 애인한텐 나중에 이렇게하자 저렇게 하자 말도하고 (물론 진심이기도 하지) 또 굳이 우선순위를 따지자면 내입장에선 이거저거 안겪고 강 빨리 죽는게 낫거든? 근데 실행 안하는 이유는 아프니까 그냥 그것뿐임 굳이 왜 힘들게 아등바등 끝까지 살아서 좋은 직장으로 이직, 결혼, 출산, 노년기를 다 겪어야 되는지 모르겠어 삶 자체가 고통이라 빨리 끝나는게 나한텐 낫다 이생각이 성인된 이래로 지워진적이 없네. 직장에서나 연애나 힘든일 생기면 바로 드는 생각이 아 그냥 때려치고 (헤어지고) 나하나 죽고 끝내고 싶다 이거야 거의 다이렉트로 생각듦. 절대 티는 안내지만..... 오늘도 그생각이 들어서 혼자 주절거렸어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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