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들처럼 떨리는 마음으로 실눈 뜨고 대학 합격 발표 확인해본 경험이 없어서 먼가 아쉬워.. 내가 쓴 대학 중 1지망이던 곳이 조기발표가 났는데 나는 조기발표 소식 못듣고 그날 저녁에 있을 한 5지망쯤 되던 대학 합격 발표 기다리던 중이었어 그러던 중에 갑자기 담임선생님이 00아 고생했다 ××대 합격 축하한다 라고 문자 보내셔서 엥.. 이게 뭔소리야 하고 긴장감 1도 없이 합격 확인함 1지망 합격소식 들은 이후라 다음 5개 발표들도 다 무미건조하게 확인.. 1지망도 말이 1지망이지 내가 너무 쫄아서 다 적정~하향만 골라써서 더 긴장감 덜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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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