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랑 둘이 꼭 가고싶은 음식점 있어서 갔는데 너무 추웠고 부모님은 친구랑 밥먹으러고 용돈 아침에 쥐어주고 친구랑 버정까지 걸어갔는데 뭔가 허무하면서도 어이없고 웃기고 배는 고프고 춥고.... 그 공기 하나하나 생생해 고3이 이런건가 싶고 ㅋㅋㅋㅋㅋ 몇년이 지났는데도 기억에 남네 그날 저녁은
| 이 글은 4년 전 (2021/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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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친구랑 둘이 꼭 가고싶은 음식점 있어서 갔는데 너무 추웠고 부모님은 친구랑 밥먹으러고 용돈 아침에 쥐어주고 친구랑 버정까지 걸어갔는데 뭔가 허무하면서도 어이없고 웃기고 배는 고프고 춥고.... 그 공기 하나하나 생생해 고3이 이런건가 싶고 ㅋㅋㅋㅋㅋ 몇년이 지났는데도 기억에 남네 그날 저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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