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빨리 보고 싶었음
학교다니기 워낙 싫었고 ... 뭔가 방점을 찍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여기서 더 공부해봤자 더 많은 걸 성취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딱 내 성적의 한계까지 한 느낌??
여기서 더 뒤에 보면 오히려 까먹어서 더 못볼것같은거 ㅋㅋ
그래서인가 시험 전날엔 떨리거나 이런거 1도없고
예비소집이었나? (기억왜곡일수도 있음) 갔다와서 친구들이랑 밥먹고 집에온뒤
11시까지 게임 하고 졸려서 잤던 기억이 난당
아 근데 일케 쓰니까 막 되게 공부못한 사람처럼 보일것같아서 변명하자면(?)
그래두...나 나름 공부 잘(?)했음 ㅋㅋㅋ... 등급만 따지면 이과 12122... 나때는 제일 낮은 한의대도 저성적으로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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