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꿈에 그리던 기업이나 회사들 하나씩은 있잖아, 물론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근데 지원해서 될지 안될지도 모르지만 막상 붙고나서가 두려운 사람들은 어떻게 극복하는지 궁금해 나는 이 감정이 너무 커서... 그게 두렵고 막막하고, 부족한 나를 겪는 사람들이 내가 나중에 성장하더라도 여전히 그렇게 볼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워. 그래서 지금 가고싶은 기업을 가게되면 그걸 극복하지 못할 것만 같기도 해서... 꿈을 조금 멀리 보내고 작은 계단부터 천천히 도전해야하나 싶기도 해. 우리 업무가 정답이 있는게 아니라 더더욱 무서워. 업계 선후배 관계없이 일을 하게 돼서 어려운 분들도 많이 뵙게될 것 같고... 나같은 어리숙한 애가 이런 곳에서 일을해도 되너 싶기도 하고. 아직 붙지도 않았지만 지원 전부터 너무 자신감이 없어서... 걱정이야. 분명 면접에 가서도 이런 것들에 대해 영향을 받을 것 같아서 한번 글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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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인티 금지어 이게 풀렸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