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내 매일 못해도 10시간 많게는 13시간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데 기출 돌리다가 멘탈 터져서 어젯밤부터 엉엉 울었어 왜 못하는 것만 자꾸 보일까 풀다가 딱 막히는 기분 그게 생각나서 또 그럴까봐 너무 무서워.. 막혔을 때 넘어가는 연습도 많이 했는데 왜 이렇게 무섭지.. 풀리던 문제들도 안 풀리고 감 잃은 것 같아서 엉엉 울었어 근자감이라도 갖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야 될까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1/11/17) 게시물이에요 |
|
1년 내내 매일 못해도 10시간 많게는 13시간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데 기출 돌리다가 멘탈 터져서 어젯밤부터 엉엉 울었어 왜 못하는 것만 자꾸 보일까 풀다가 딱 막히는 기분 그게 생각나서 또 그럴까봐 너무 무서워.. 막혔을 때 넘어가는 연습도 많이 했는데 왜 이렇게 무섭지.. 풀리던 문제들도 안 풀리고 감 잃은 것 같아서 엉엉 울었어 근자감이라도 갖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야 될까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