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뉘엿뉘엿 지는 와중에 같은 고사장 배치됐던 친구랑 수다 떨면서 가는데 주변에 학생들이 본인 부모님 보자마자 끌어안고 울먹울먹하던 거 보니까 우리끼리도 뭔가 마음이 싱숭생숭 했음 나는 최저만 맞추면 돼서 큰 부담은 없었는데 다른 학생들은 아니었겠구나 싶어서 기분이 묘한 느낌
| 이 글은 4년 전 (2021/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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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뉘엿뉘엿 지는 와중에 같은 고사장 배치됐던 친구랑 수다 떨면서 가는데 주변에 학생들이 본인 부모님 보자마자 끌어안고 울먹울먹하던 거 보니까 우리끼리도 뭔가 마음이 싱숭생숭 했음 나는 최저만 맞추면 돼서 큰 부담은 없었는데 다른 학생들은 아니었겠구나 싶어서 기분이 묘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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