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땜에 밀렸던 프로젝트(돈받고하는거) 가있는데 내가 코로나땜에 미뤄진 다음 연락을 한두번정도 못받아서 그거를 나를 빼고 행정처리 다하고 진행하기로 한걸 뒤늦게 알았어. 전화온지몰랐다고 거기 직원한테 애원하다시피 했는데도 그사람들은 자기는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라ㅠ 어쩔수없다고 하고 이뒤로는 전화 제때제때 잘 받아야겠다고 맘먹은뒤에 몇일 지났는데 지인한테 아침에 연락이 왔어서 바로 받았더니 그거에 보수 2배되는 게다가 더 유명한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 하는데 자리가 갑자기 하나 비었다고 들어와줄수있냐고해서 바로 오케이 했어 내가 전 프로젝트를 한다고 하고 이 지인전화 받았으면 땅치고 후회할만큼 좋은 조건으로 진짜 뭔가 주님이 이거하라고 나 거기서 누락시킨거같기도 하고 ㅋㅋㅋ무교인데 신기하고그러네 더대박인건 그 첨에 나 누락시킨 그회사 다른직원분이 12월에 하는 다른 프로젝트 있는데 와줄수있냐고 물어봄 ! 가서 나한테 뭐라뭐라했던 직원 얼굴 보고 꼬시다하고 하고싶지만 휴 쨋던 이경험을 통해서 일하나 잘못돼도 너무 낙담하지 않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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