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오늘 하루종일 오늘이 뭐야 고3된 그 날부터 지겹도록 들어왔을거야 수능 그리고 힘내라 뭐 그런말 근데 나 고3땐 그런 말 들으면 어쩌라고 싶더라 뭐 이해하는 수험생도 있을테도 모르겠는 수험생도 있겠지만 그냥 하루만 온전히 나를 믿어봐 아직 개념도 못 끝낸 수험생도 있을거고 개념이랑 뭐 다 끝내서 이제 수능 치는 것만 남은 수험생도 있을테고 그냥 놀러가는 수험생도 있을텐데 다 필요없고 온전히 너 한번만 믿어봐 오늘 하루 위해 12년 달렸는데 자기 자신 한번 못 믿을거 없잖아?? 그냥 나 한번 믿고 수능 그깟거 뭐 어쩌라고 하는 심정으로 치고 와 국어만 잘 견디면 진짜 11월 모의고사 같이 느껴질테니까 우리 국어 한번 잘 쳐보자 하기 싫은데 하게 되는 말이네 화이팅 우리 할 수 있어 12년 중간 기말 모고 오지게 쳤는데 수능 따위야 그치? 그동안 수고 많았고 사랑해 우리 수험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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