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새로운 아저씨랑 만나시는데 그 이후로 술도 자주마시고 담배까지 배워오셨거든 근데 아빠가 몇년전에 암으로 돌아가셔서 담배 절대 안하기로 가족 다같이 약속했고 나도 안피우는데 엄마가 피시는거야ㅠ 벌써 반년 넘었고 첨에 내가 발견했을때 끊기로 약속했는데 맨날 말만 하고 안끊으셔 절대 오늘은 나 저녁먹는데 바로 앞 베란다에서 피시더라 진짜 열이 확 나서 엄마 담배 누구한테 배웠냐고, 그사람 입 다 찢어버릴거니까 데려오라고 엄마 입도 찢고싶다고 그랬는데 너무 심했지ㅠㅠ 나도알아 근데 아빠도 담배땨애 돌아가셨고 가족들 다 약속한건데 나도 반년이나 참았거든.. 오늘은 특히 밥먹는데 바로 앞에서 피니까 너무 화가나서 질러버렸어 아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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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