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생때는 엄마가 기대 엄청 많이 해서 오히려 독이 됐는데 동생은 기대 안하고 풀어서 키우거든 ㅋㅋㅋ 농담으로 수능 도시락도 편의점 도시락 싸가라고하고 ㅋㅋ 편한 마음으로 공부하니까 성적 더 잘 나오더라.. 그 부담감, 압박감 경험 안해본게 부럽달까 나는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서 조금만 실수해도 과하게 자책하고 우울증 비슷하게 있는데 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1/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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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학생때는 엄마가 기대 엄청 많이 해서 오히려 독이 됐는데 동생은 기대 안하고 풀어서 키우거든 ㅋㅋㅋ 농담으로 수능 도시락도 편의점 도시락 싸가라고하고 ㅋㅋ 편한 마음으로 공부하니까 성적 더 잘 나오더라.. 그 부담감, 압박감 경험 안해본게 부럽달까 나는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서 조금만 실수해도 과하게 자책하고 우울증 비슷하게 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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