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폰 걷고 다 준비하고 수능 시작될거라고 생각하니까 이상하다 내가 안보기로 결정한거고 후회는 정말 단 1도 없는데 그냥 기분 이상하고 울적하다.. 어휴 오늘 하루 동안 되게 기분 이상할 것 같아 ㅠ ㅠ 누구라도 만나서 안아줬음 좋겠다 친구 보고싶어 아무것도 아닌건데 진짜로… 그냥 지나가는 하루일 뿐인데 아휴 모르는 사람들인데 다 수능 잘봤으면 좋겠네 작년에 집올때 기분 이상했는디 오면서 백화점 트리도 보구 나도 이제 진짜 끝이니까 낼부터 다시 일어나서 할 일 해야지.. 이럴땐 옆에 아무도 없는게 쓸쓸하고 슬프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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