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백수고 얘는 직장인인데 현장+사무라 폰을 낸데 그래서 쉬는시간마다 폰할수있음 여행을 아마 저번달부터 정해서 아직 틀만 잡고 자잘한거 택시비용 시간 머 이런거 다 정해야되는데 내가 어제 걱정돼서 새벽에 여러가지 후보 정하고 여러개 보냇는데 제대로 안 읽은거같음 ㅋㅋㅋㅋ 하.. 나 저번달에 다녀온거보고 자기도 가고싶다고 해서 가는건데 나는 원래 계획적인데 요즘 즉흥으로 가는게 내 마음적으로 편하거든 맨날 나만 계획짜고 안맞으면 불안하고 짜증나고 혼자만 힘들어서.. 근데 또 그렇게 될 지경 ㅋㅋㅋㅋ 가서 사진이나 잘 찍어주길 바라는중.. 이제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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