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열심히 하려고 하니까 내가 널 싫어하는 거야 정확히 이렇게 말하더라...ㅋㅋㅋ 신입사원이 당연히 일을 열심히 해야 하질 않나... 거기다 평소에 사수가 다른 상사들 다 있는 곳에서 큰소리로 혼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냐 그걸 듣는 사람들이 뭘 그런 걸로 혼내냐 말할 정도로 자주 많이 혼내거든 근데 그냥 내 잘못이겠거니 하고 넘어갔는데 어제 그 얘길 딱 듣자마자 걍 날 싫어해서 꼬투리 잡는 걸로밖에 안 느껴지더라 이젠ㅋㅋ 물론 그분도 사람이니까 날 싫어할 수는 있다고 보는데 그걸 대놓고 내 얼굴 보면서 얘기하니까 진짜 당황스럽고 어이없고 화나고 모든 감정이 다 터지더라 아무리 누군가가 싫어도 대놓고 너 싫다 이런 말은 삼가는 게 맞잖아 그게 예의니까 근데 나한테 대놓고 말한 건 평소에도 날 개무시하고 있었다는 걸로도 느껴지고...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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