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서운한 얘기(직장에서의)를 만날 때마다 얘기를 해 1절부터 10절까지...
그리고 맥락없이 만약에
내가 8시에 일어났는데 중간에 급똥이 마려워서 10분을 소비하고 결국 지각을 했다 이런 말을
나 지각했어!
이렇게 잘라서 얘기를 한단 말이야 그래서 난 이해가 안 가ㅠㅠ 그리고 내가 리액션봇도 아니고 계속 이렇게 들어주니까 싫다고는 안 했는데 싫어하는 티가 났었나 봐 눈치를 챘대
너희들은 뭐라고 할 거야,,,? 그냥 미안하다고 할 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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