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하나 있는데.. 걔가 나 도와준 적이 꽤 있어서 수능 잘 치라고 선물 하나 주고.. 평소엔 뭐 일주일에 한번 걔가 연락한 거 답장하고 그러는데 지금 전화옴... 안 받았어 할 얘기도 없고 별로 안 궁금해서.. 아니 왜 뜬금없이 자꾸 전화하지
| 이 글은 4년 전 (2021/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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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하나 있는데.. 걔가 나 도와준 적이 꽤 있어서 수능 잘 치라고 선물 하나 주고.. 평소엔 뭐 일주일에 한번 걔가 연락한 거 답장하고 그러는데 지금 전화옴... 안 받았어 할 얘기도 없고 별로 안 궁금해서.. 아니 왜 뜬금없이 자꾸 전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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