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분 도와서 지방에 일하러 가신다고 주말에나 집에 올 거 같다고 하시는데 아빠 나이도 나이인데 뭔가 내 벌이로는 두 식구 살림도 힘든거 같아서 괜히 미안하고 그렇네ㅠㅠ 아빠한테는 괜히 무리하는거 아니냐고 툴툴 거렸는데 밥푸다가 급 울컥함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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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 도와서 지방에 일하러 가신다고 주말에나 집에 올 거 같다고 하시는데 아빠 나이도 나이인데 뭔가 내 벌이로는 두 식구 살림도 힘든거 같아서 괜히 미안하고 그렇네ㅠㅠ 아빠한테는 괜히 무리하는거 아니냐고 툴툴 거렸는데 밥푸다가 급 울컥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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