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4024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8
이 글은 4년 전 (2021/11/19) 게시물이에요
처음부터 위층 남자가 칼 들고 덤빈 게 아니라, 처음에는 층간 소음으로 인한 흔한 말다툼 정도였는데 나중에 칼 들어서 위층에 있던 경찰이 지원 요청하겠다고 나간 거 아님? 비명 듣고도 아버지만 올라간 건 밖에 나가 있던 경찰이 잘못한 거니까 욕먹어도 싼데, 처음에 아버지 데려간 건 판단 미스였으니 아랫층에 있던 경찰이 더 잘못했다 이런 건 결국 결과론적인 얘기 아닌가..?  

걍 둘다 똑같이 별로인데
대표 사진
익인1
테이저건도 뺏겼다고 하던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ㄹㅇ 예견한 것도 아니고 어떻게 그걸 판단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지원요청이면 무전기 썻어야지
뭔 조선시대도 아니고 무전기랑 폰은 둿다어디씀
지원요청하러 내려간거 아니라 도망친거랑 같은거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왜 가족을 분리 시킨거야 그거 집에서 조사하면 안되는거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 여러 상황이 있지 둘이 싸웠을 수도 있고~ 어린 애 두고 나간 것도 아니고, 조사를 어디서 했느냐 그런 걸 분리 시켰다면서 탓할 필요는 없어 보임. 그 이후에 비명 듣고도 안 올라갔다매 그게 이상한 거지 왜 분리시켰어? 이건 매뉴얼이 있을 수도 있고 그냥 그 직업 가진 사람 아니면 왈가왈부 할 문제 아니라고 생각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버님은 듣자마자 올라가서 20대 딸이 칼 붙잡고 있는거보고 가해자 제압 했다며 난 분리시켜서 조사 안했으면 이렇게 더 큰 피해가 생기는 일은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첨부터 칼 들고 온 게 아니라 처음엔 흔한 층간소음 다툼 정도인데 "가해자"를 안 데리고 나갔다고 비판하는 건 결과론적 관점이라고... 그냥 경찰은 언쟁이 있으니 둘 중 하나를 데리고 나간 거고, 그때 위층 사람이 칼을 들고 가해자로 "돌변"한 거잖아. 그리고 "분리"에 너무 초점 맞추는데 그냥 더 할말 많은 사람 데리고 나간 걸 수도 있지 조서 쓰려고... 아랫층이 신고했다고 들었는데 아랫층 사람들이 왜 신고했는지 물어보려면 아랫층 사람을 데리고 나가는 게 맞잖음? 걍 가해자 피해자 남편이란 말은 나중에 칼 든 후부터 생긴 칭호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피해자가족을 분리시키지 않았으면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는게 왜 가해자를 안 데리고 나갔냐는 소리가 되는거야? 뭔 일이 있었으니까 조서 쓰러 간 아버지 말고 다른 가족도 복도에 나와있었겠지 들어가 계시라던가 조치 취하는게 경찰이 하는일 아님?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너는 자꾸 피해자 분리 라고 하는데 최초엔 그냥 층간소음 분쟁이고 "피해자 가족"이란 말 자체가 칼을 꺼낸 이후에나 적용되는 말이라고.. 애초에 피해자 가해자가 아니라, 층간소음 민원의 신고자 피신고자 사이였잖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글쓴이에게
아니 층간소음 당한게 밑 층이라는데 처음부터 피해자 맞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그건 "층간소음" 피해자고... 그 신고를 받고 간 경찰 기준에선 신고자 피신고자라고. 윗집이 칼 들기 전까지. 너말대로 처음부터 칼을 든거면 "위협"의 피해자 가해자니 분리가 맞는데 "층간소음" 인한 피해자와 가해자를 꼭 분리해야한다 이게 결과론적 관점 같다는 거라니까. 그리고 너말대로면 위층에도 경찰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왜 집 안으로 안 들여보냈지 이건 나도 이해 안 가기도 하고, 만일 지금 너가 어쨌든 신고자와 피신고자는 2차 피해 예방을 위해서라도 분리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어느정도 공감하는데, 내가 지금 지적하는 건 "왜 아버지를 데리고 나감" 하면서 나가서 조사한 걸 문제삼는 게 이해 안 가는 거라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두 이유는 모르겠는데 경찰들 집 안에서 얘기하진 않더라 다 밖에서 하던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층간소음이면 뭐 어떤 상황인지 집에서 조사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가 맞다고 그게 정답은 아니니까 어디서든 싸우면 한명 데리고 나가긴 하자너 그런 맥락일수도 있고 그냥 매뉴얼 같은 건 전문가 아닌 이상 맞고 아니고 할 문제는 아닌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옳고 그름은 모르겠지만 남경분이 밑으로 안 내려갔음 (탓하는 거 아님) 일이 저렇게까진 안 됐을 것 같아서 안타깝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무전기 다 있지 않나? 핸드폰 다 있지 않나? 피해자분들께 내려가서 밑에 있는 경찰 분께 빨리 올라와달라고 말 전해달라고 할 순 없었나?
가 문제지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지원요청이면 피해자를 가해자랑 남겨두고 자리떠도 되는거야? 이해가 안가네 누굴 위한 지원요청이야 그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 초반 대처부터 마지막까지 둘다 잘못했다고 생각하는데 저건 ㄹㅇ 이해가 안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이게 제일 궁금하긴 했음. 칼 든 다음에라도 피해자 데리고 나가야 하는 거 아닐까 싶은. 아니면 무전으로 지원 요청이나 상황 보고를 하든가. 반대로 아랫층에 있던 사람은 아예 상황을 몰랐겠지만 그래도 비명은 들었을 텐데 왜 올라가보지도 않았는지 궁금하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인티에선 남경이 더 잘못했단 의견은 없던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보고 쓰는글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근데 분리 시키는 거까진 이해하는데 비명소리 듣고 바로 올라가신 남편분 따라서 올라갔으면 문 놓칠 일도 없을 거 같다고 생각되거든 나는? 그걸 놓쳐서 못 올라갔다..? 이해안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심지어 가해자랑 같이 있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어야지. 비명소리 들리면 남편분한테 문 열어달라고 해서 먼저 신속하게 올라가는게 순서라고 생각하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 그건 잘못이지. 미친 거지. 본문도 분리 조사까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는데 그것부터 판단 미스였다. 이렇게 말하는 게 결과론적이라는 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근데 진짜 이해 안 된다(쓰니말고!) 이게 어떻게 누가 더 잘못을 했냐를 따질 문제가 아닌데.. 누구 한 명이라도 경찰로써의 본분을 다 했더라면 피해자 가족 누구 한 명이라도 다치지 않을 수 있지 않았나 싶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너익 말 다 공감해! 윗층 사람이 칼든 다음부터는 두 경찰의 행동 어느 것 하나도 이해가 안 감. 괄호 쓰기 전에도 공감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 뒤에 한말도 어이없던데 돌아가시지 않은걸 다행으로 알라고 한거ㅋㅋㄱㅋ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누가 이말을 한 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기사에는 출동한 경찰이 그랬다고 나와있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출동한 경찰이 굳이 병원까지 찾아가서 결과 듣고 저래 말한 거임?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급찐급빠 감량됨?
4:17 l 조회 1
물음표가 종종 보면 좀 소름끼치게 생김1
4:15 l 조회 6
얼굴 누렇게 떠보이는 이유 뭐야?? 2
4:15 l 조회 4
공항버스타러 나옴…
4:13 l 조회 15
서울 사는 익들 날씨 어때??1
4:13 l 조회 16
남자들 가끔 초롱한 눈빛으로 왜 쳐다봐?4
4:12 l 조회 20
비 오는거 미첬다.. 3
4:10 l 조회 48
인형뽑은거 하나 올리고 자야겟다2
4:10 l 조회 36
조현병도 아닌데
4:08 l 조회 28
치킨 상온에 둬도 되나? 냉장고에 넣었다가 렌지돌려??4
4:07 l 조회 22
돈 많은 남자 만나고 싶은데5
4:06 l 조회 38
20대중반이면 나이가 도전보다는 돈 모아둬야겠지... 5
4:06 l 조회 25
요즘 스티커 왤케 비싸2
4:06 l 조회 19
행복해지고 싶다면
4:04 l 조회 17
하 오늘 출근인데 조졋다 그냥
4:03 l 조회 27
왜안잠?7
4:02 l 조회 35
내 취미 솔직히 좋아할 남자 없을 것 같음.. 3
3:59 l 조회 89
진짜 외모가 너무 이상형 인데7
3:59 l 조회 128
나처럼 고독하게 사는 사람 있냐19
3:56 l 조회 163
전화 차단12
3:55 l 조회 4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