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때 학폭 당했었고 입학하고 나서 있는 대회는 다 나갔었는데 처음 나간 4-5개 정도의 대회에서 다 수상 못해서 너무 힘들어했었어 원래 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상위권+수상은 너무나도 익숙한 일이었었거든 그리고 전교 회장단 선거 출마했었을 때 다른 후보팀이랑 현 학생회장이 손 잡고 짜고 치는 판 만들어서 피해자는 우리팀이었어 억울하게 전교생 앞에서 공식 사과도 하고 참 별짓을 다 했었다 결국엔 이 부조리 앞에서 낙선해서 한참을 펑펑 울었어 이 외에도 학폭의 여파로 여전히 몇몇 애들은 날 영악하고 싸한 애로 몰아가 이 집단만 벗어나도 난 사랑 받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냥 현재로썬 날 좋아해 주는 사람도 물론 있지만 영악+싸한 애로 보는 시선도 많다 보니 그게 너무 힘들어 내가 너무 엄살 부리는 건가 난 내 인생이 왜 이렇게 순탄치 못하고 자갈밭인지 싶거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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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