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동이였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20살 넘어서도 계속 하고 있다?.. 동생이랑 사이가 안좋은 것도 아냐. 잘 지내거든? 근데 부모님이 돈쓰시는거에선 그런 생각이 자꾸 나더라... 뭔가... 내가 포기를 해야 동생이 뭐 하나라도 가지고, 나한테 투자할 돈을 동생도 쓰고.. 그러면 그럴수록 부모님은 돈을 자꾸 쓰니까 그게 싫다고 해야하나. 난 이제 내 길 알아서 걷고 나도 돈 걱정하면서 알바하고 돈 아끼고 학점 챙기고 그러는데 동생은 열심히 안하는데 부모님이 걔한테 돈 쓰면 그 돈이 너무 아깝게 느껴져 솔직히.... 와 나 진짜 못된 생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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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