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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20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5
이 글은 4년 전 (2021/11/20) 게시물이에요
수능 망하고 이틀동안 개스트레스받아서 방에서 울다가 놀고와서 울다가 그랬더니 머리가 한 웅큼씩 빠지는거야 

재수하기 전까지 아빠가 나 절에 보내자고 고집부려서 몇달동안 나 폰도 뺏기고 이상한 산속에 절 들어가게 생김 혼자.. 

아는 스님 있다고 괜찮대 미친거아냐???????? 아니 재수하기 전까진 쉬어야지.. 

수능장 나오고 난 다음부터 계속 내 공부법이 문제였다 마음 가짐이 문제였다 내 얼굴만 보면 연설을 하더니 결국은 이렇게됨 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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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아버님뭔소리야????????강제로보내는게어딨어 본인 의사가 중요하지진심 뭔...아오 고집부리시지말라그래 걍 문닫고 소리지르고 깽판쳐 저런말 못나오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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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악 그러니까ㅠㅠㅠㅠㅠ!!!! 내가!! 가기!!! 싫다는데!!!!!!!!!! 응 진짜 가기 싫으니까 그냥 정신놓고 깽판칠게 죽어도 못 감ㅜㅜㅜㅜ 알아줘서 고맙다 진짜 이쯤되니까 절에 가야하는데 안 가는 내가 나쁜앤가하는 생각 들려고 했었어ㅋㅋㅋㅋ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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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디 조선시대 마인드컨트롤방법을 쓰려고;진심글만봐도 개열받음ㅋㅋㅋㅋㅋ 저세대 꽉막힌 고집 ㄹㅇ 미친척하고 깽판치면 암말못하더라 쓰니 절가지말고 푹 쉬어 하고싶은거 하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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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꼭 절 안 가도록 깽판쳐볼게..!!!!! 같이 열받아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 가족이 얽힌 얘기는 친구들한테 하기도 뭐해서 혼자 속타고있었는데 같이 화내주니까 내 속이 다 시원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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