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부터 밥 혼자 못챙겨먹는다고 구박하고 뜬금없이 엄마도 여자라면서 잘못없는 나 때리고 엄마가 괴롭혀서 싫다고했더니 엄마 정색하고 방에 들어가버리고 그러니까 아빠가 나 때려눕히고 무릎꿇고 빌라고 소리질러서 엄마한테 가서 무릎꿇고 빌었더니 엄마는 다 듣고있었으면서 맞는거 무시해놓고 안아주면서 니가 뭘 잘못했다고 빌어 이럼 저거 말고도 학대했는데 내가 반항하니까 우울증 걸려서 잘 안먹고 말랐다는 명목으로 정신병윈 끌고가서 의사한테 걱정되는척 내가 문제아인것처럼 말하니까 의사는 부모말만 듣고 입원시킴 그 후로 뭐만하면 엄마가 너 약 먹었니? 이러는데 이게 비꼬는게 아니래 나 싫어하는 이유 짐작하는게 엄빠 둘이서 내가 어릴때부터 너는 못생겨서 엄마 이쁜건 손톱발톱밖에 안닮았어 못생겨서 우리딸이 아닌거같아 이걸 말만 다르게 바꿔가면서 비하하고 갈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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