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목표대학 최저를 못 맞춤 ㅠ
언니가 94년생이니까 그때는 수능이 지금이랑
조금 달랐는데 지금도 최저 있어? 급 궁금,,
암튼 수능당일에 컨디션 너무 안좋아서
진짜 평소 성적보다 너무 안나온거
그래서 재수시켜달라 했는데 사촌오빠
재수했다가 더 안 좋은 대학가서
재수는 안된다 대신 다른 공부하면 그건 지원해주겠다
해서 언니가 고민하다가
공시했는데 수능베이스랑 연계된 것도 있고
공부머리 한창일때 노량진간거니까
8개월 만에 붙어서 21살에 공무원 됨,,,
(20살 즐긴다고 20살 늦여름에 노량진 갔음!)
언니가 목표했던 대학이 직업이랑 연계된 전문 학과도
아니고 언니도 그냥 안정적인 직장이 낫겠다 싶어서
공시 봤는데 부모님께 오히려 감사하면서 사는 중
+ 지금은 많이 바껴서 더 위험하대ㅠㅠ
그냥 이런 썰도 있다! 로 읽어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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