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그것땜에 미치겠어. 프라이버시란게 없어 이집은. 아빠만 그러는데 문도 그냥 여는게 아니라 무슨 사람 놀랠킬 때 팍!열잖아 그렇게 열어. 그래서 자고있다가도 문을 팍! 이렇게 여니까 잠결에 놀래서 막 경기일으키면서 일어나고 옷입고있는데도 그냥 확 열어버려서 놀라서 심장 떨어질뻔하고.. 프라이버시있으니까 노크 좀 해달라했는데 요즘 애들 웃기고들 앉아있다네. 나 25살인데 이러고살아 진짜…특히 옷갈아입는데 열까봐 모든 옷을 미친듯한 속도로 갈아입는게 생활화되고 잘 땐 베개에다가 놀라지말자고 주문외우고자. 독립하기엔 집 형편이 안좋아서 불가능해…. 나만 나와서 살 수가 없어…걍 아빠란 존재가 없었으면 좋겠어

인스티즈앱
요즘 퍼지고있다는 배스킨라빈스 젠더리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