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접종까지 다 한 친구들이 오히려 나 미접종자이니까 지켜주겠다고 그러고 다른사람이 다 맞으니까 넌 안맞아도 괜찮다고 그럼.. 물론~다른사람이 맞으니(집단면역이되니) 넌괜찮다 저말이 팩트가 아닌걸 나는 알지만ㅎㅎ 굳이 거기서 접종해도 걸려~ 하면서 싸움유발하진않고ㅋㅋ 그냥 넘어가는 편인데.. 인터넷에선 엄청 이기적으로 몰고가고 인성 그냥 쑤뤡취급하는데 진짜 넷사세 심하다고 느낌.. 나 직장 지인 가족 전부 미접종자인거 밝혔는데 아무도 강요못함… 물론 은근하게 접종이 좋은거다 유도하는사람도 있지만 강요는 못하더라고 하루종일 백신얘기만 하지도않고 그냥 크게는 터치 안하고 넘어가는 편.. 다들 나의 개인적인 선택을 존중해주는데… 접종안했다고 일상생활이 크게 달라진것도 없고 달라진건 백신패스를 좀 신경써야된다는거? 그거밖에없음 주변인들은 다 똑같이 대해줌 나도 백신에대한 얘기를 마구 늘어놓거나 함부로 말하지않는편이지만 주변사람들도 마찬가지임.. 함부로 백신 강요하거나 좋다던가 극단적으로 얘기안함 백신토크가 애초에 길게 늘어지지않음 미접종자중에 강요받는사람들도 분명히 있겠지.. 하지만 나같은 사람도 있다는거.. 그리고 강요하는 사람들이 못된거야ㅠㅠ + 참고로 나는 기저질환자나 그런거 아니고 무서워서 못맞는건데 그냥 안맞았다고만 해도 이해해주고 왜 안맞는지 이유를 물어보는사람도 극히 드물어…물어본사람도 무서워서 못맞았다하면 그냥 ㅇㅋ 하고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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