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엄마는 무슨 마음으로 저 가족들이랑 14년을 살아왔을까 그전에 상담센터도 많이 다녔다고 하던데 아빠가 맘에 들었다던 상담사도 결국 엄마한테 은근 죄책감부여하는 것 같아서.. 금쪽이 엄마가 어떤 이야기들을 들어왔을지 너무 속상하다 금쪽이가 잘 치료받고 나중에 성인되면 무슨 생각을 할지..
| 이 글은 4년 전 (2021/11/20) 게시물이에요 |
|
하.. 엄마는 무슨 마음으로 저 가족들이랑 14년을 살아왔을까 그전에 상담센터도 많이 다녔다고 하던데 아빠가 맘에 들었다던 상담사도 결국 엄마한테 은근 죄책감부여하는 것 같아서.. 금쪽이 엄마가 어떤 이야기들을 들어왔을지 너무 속상하다 금쪽이가 잘 치료받고 나중에 성인되면 무슨 생각을 할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