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선 24살의 나는 뼈저리게 후회할지도 몰라 사명감도 봉사정신도 없는 내가 그냥저냥 성적 맞춰서 간호학과에 넣고 억지로 면접을 준비하면서 꾸며냈던,, 어릴적부터 꿈이 간호사였던 척, 간호학과에 오는게 꿈이였던 척 했던 모든 거짓말들이 다 바보같고 또 환자한테도 죄송스럽지만 도망갈 수도 없고 나 잘하는것도 없어서 그만둘수가 없네... 졸업까지 2년 남았는데 그 사이에 어떤 터닝포인트가 생겨서 진짜 이 직업을 사랑하고 스스로 칭찬해줄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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