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진로가 현재의 취미가 되었거나 동기부여는 될 수 있지만 결국 입시하다보면 성적에 맞춰 과를 바꾸거나 정시때는 점수에 맞춰서 과를 정하다보니 학창시절에 고민하고 결정한다고 그걸 무조건적으로 이룰수만을 없다는걸 깨달은거같아 사람이 언제 마음이 바뀔지 모르고 왜 고1 고2때는 당장에 진로를 정해야할것 같고 고등학생때 진로를 정하고 탐색을 해야된다고 생각한건지 모르겠음ㅋㅋㅋ 물론 지금도 대3인데 모른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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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진로가 현재의 취미가 되었거나 동기부여는 될 수 있지만 결국 입시하다보면 성적에 맞춰 과를 바꾸거나 정시때는 점수에 맞춰서 과를 정하다보니 학창시절에 고민하고 결정한다고 그걸 무조건적으로 이룰수만을 없다는걸 깨달은거같아 사람이 언제 마음이 바뀔지 모르고 왜 고1 고2때는 당장에 진로를 정해야할것 같고 고등학생때 진로를 정하고 탐색을 해야된다고 생각한건지 모르겠음ㅋㅋㅋ 물론 지금도 대3인데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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