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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
이 글은 4년 전 (2021/11/21) 게시물이에요
극극극극극희귀 케이스고 환자의 의사는 물어볼 수 없는 상태(가족도 지인도 전혀 없다는 가정하에) 

실험적인 치료을 병행해도 그 환자가 살아날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으나 이후 비슷한 케이스의 환자가 나타나면 살릴 가능성이 높아짐 

치료 해도 죽고 안해도 죽는 상태라면..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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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비윤리적인 실험 해도 어차피 연구 발표도 못하니까...적어도 환자 동의는 받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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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식불명으로 본인의 동의를 받을 수 없는 상태라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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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검사랑 면담하기 싫어서 안할랭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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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기존의 치료로도 노답이면 해볼 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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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환자 본인이 동의하면 하는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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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봐주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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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해도 안 해도 죽으면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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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 실험이 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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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에 일본에서 방사능 피폭된 환자가 있었는데 83일간 치료 받다 돌아가셨거든
그 컨텐츠 보는데 댓글에 죽을 것 알고도 실험 하려고 83일간 살려둔거다 라는걸 봤는데 이게 윤리적으로 말이 되나 싶어서..
치료는 나도 아직 영상 보는 즁이라 잘은 모르겠동 암튼 이런 상황이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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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환자의 동의가 불가능하면 가족의 동의를 구해야 할 듯?
환자가 보호자도 없으면 검사나 뭐 이런 쪽으로 해서 허가를 받아야 할 거 같아
윤리적인 문제는 따지기 어려운게 환자가 동의할 수 없다는건 거부할 수도 없다는 거라 환자가 의사소통이 됐다면 그걸 동의할 지 거부할 지 모를 일이니까
걍 법적으로 문제만 없으면 ㄱㅊ다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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