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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11/2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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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익인70은 스스로 부끄러운줄 아시어요 댓삭튀할거면은 왜 그랬대?! 혹시 나아아아아중에라더 인증해달라는 사람있을까봐 이제더는 없고 익인70을 퇴치하기위한 인증이였읍니당..다들 열내지마셔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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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오잉 아까부터 글제목은 봤는데 정말 예상치 못한 글내용이네 선민의식이랑은 좀 다른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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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22222그냥 공감능력이 좀 부족해보인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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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이 글 쓰는 거 보면 그래보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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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걍 어그로구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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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선민의식 아닌거같은데. 쓰니의 경우는 위선이나 무시같은 사고는 보이지않음. 걍 남한테 관심없는거아님? 선민의식이라기보단 걍 자아도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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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게 봐주는 사람은 이렇게 봐주는거같고 안좋게??라기보다 지적하는 사람들한테는 공감능력 부족으로 보이는가봐 내 마음을 드러내먼 어떻게 보이는지 알게된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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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쓰니 인생 너무 평탄하다 보니까 그런 우월감으로 마음 채우려는 거 아녀?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책 좀 읽고 그래봐 책 속에서 배우는 감정들이 있을 거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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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슌밍웨쉭~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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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ㅋㅋㅋㅋㅋㅇ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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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순간 내가 선민의식 뜻 잘못 이해하고 있는 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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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그냥 성격이 이런사람도있는거지 인터넷에서 욕한다고바뀌나? 이런사람도 있나보다~~~해.
부자인건 부럽다 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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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선민의식보다는 그냥 싸가지가 없는 거 같앙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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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얼굴공개하는거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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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응? 진짜로 최상류층이 부럽다 생각 안해봤어?
그들의 삶에 대해, 예를들어 드라마를 보면서 누리는걸 보면 나도 저정도는 아니지만 누려보고 싶다라는 마음이 든적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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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와 ㄹ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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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런 생각안해봤어 그냥 말 그대로 음 모르겠어 구냥 나도 나보다 잘난 사람 많은거 알아 !!근데 그걸 왜부렁 부러워하는지는 모르겠고 나보다 잘난 사람 많다고 내가 갑자기 가치가 낮아지는건 아니니까?? 비교선상에 생각해본적이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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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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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너무 공감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 진짜 왜케 부러워한다고 생각하지? 글고 인티에 사람이 몇 명인데 다 자기보다 못 할 거라는 걸 기본 베이스로 까는 것도 개웃김 주작 아니면 ㄹㅇ 생각이 짧은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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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너가 가지고 싶은 몇십억 몇백억의 물건이 생겼다고 치면 마침 그걸 덜컥 사는 주변인을 보거나 비교 선상이 생기는 순간은 분명 있을텐데, 부러운 감정을 못느낀다면 그건 아마 문제가 있는거라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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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좋겠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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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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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증하라고 하는거 놀려먹으려고 그러는거 맞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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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글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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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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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그래?ㅜㅜ어떤 치료 받아야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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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근데 저번에도 비슷한 주제로 글 썼지 않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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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목록 인증이라두 할수있어 절대 노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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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 그래? 그냥 비슷한 사람이었나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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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근데 쓰니랑 같은 대학 다니는 사람들은 책도 많이 읽었을 것 같고(물론 고정관념이지만)
그 속에서 다양한 환경에 처한 인물들을 보고 다양한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을 연습한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이런 사고방식으로는 철학적인 사고나 토론 같은 것도 잘 안될 거 같은데 어때..? 그건 또 아니려나
정말로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리고 부모님은 어떻게 교육하셨는지 그것도 궁금해
어쨌든 스트레스는 별로 안 받고 살 것 같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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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잘못생각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잏지만 사고나 토론 이런거는 음 말그대로 공부관련된 능력?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음 근데 나는 책이나 영화 보면서도 딱히 울거나 그런적 없기는 해 이렇게보니까 댓글 전체적으로봤을때도 깊이 공감을 못하는거같긴하다 토론 주제도 말 그대로 토론 주제잖아?? 그냥 그 주제에대해 토론하는거지 나는 내가 찬성이든 반다든 주어진대로 토론을 할거야 최선을 다서 이것도 공감능력 부족인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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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이건 주제가 어떤거냐에 따라 다를 것 같긴하다..
나는 쓰니같은 사람 실제로 본적이 없어서 사람 공부를 하고 가는 것 같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 싶고 성장히스토리가 궁금해지는..? 어떤 과정으로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는지도 궁금하네.. 근데 책이나 영화 보면서 울거나 공감된적이 없다는 얘기는 좀 주목해 볼 부분인 것 같네.. 넷상 말고도 현실에서 사람들이 쓰니를 질투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이렇게 생각하게 된건지도 궁금하네 그게 진실인지.. 아니면 쓰니가 그냥 그렇게 생각하기로 마음먹은건지
+친구들 우울증이나 공황장애는 어쨌든 질병이라 본인이 몸소 겪기 전엔 공감 안 될수도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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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이런거야
누가 여기에 자랑글을 올린다->내입장에선 그럴수있다 현실이라고 생각돼
근데 여기선 자꾸 거짓말이다 말이안된다하잖아
그니가 내입장에선 그냥 부러우니까 그런건가?저런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하는건가?싶어
현실에서는 솔직히 좋은 말만 해주는 사람 뿐이긴행...
그리거 그냥 힘든일이 없었어 구구절절 말하는게 웃기긴하지만 공부하는것도 안힘들었고 고3때가 젤 재밌었어.. 그니까 수험생 힘들다 해도 그래 힘들겠지
근데 죽을만큼 힘들다?난 모르겠어
글고 애초에 공감 얘기나온게...난 친구 우울하다는거 아예 1도 공감안된다한게아니라 힘든건 알겠고 한데 내일처럼 느껴지는건 아니란거였는데 댓글들이 그게 공감능력 부족이다해서 원래 그럼 자기일처럼 느껴지는거냐 라고 물어본건데 내가 공감능력 부족이 고민인것처럼 받아들였을 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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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근데 너보다 잘난 사람이 너보고 그런 생각 할듯 ? … 그리구 나도 부족함 없이 자랐긴한테 보통 이런 걸 글로 쓰나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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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 사람들이 나보고 그런 생각하든 말든??싶어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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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아하.. 그냥 그럴거 같다구 ~ 사람 생각 하는 거 자유잖앙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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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치 그래서 나 이렇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거라고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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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친구 섭섭하겠다 야 너 말하는 게 난 좋은 환경에서 자라서 어려움을 잘 모르겠어 라는 투라서 그래 그럴 수도 있긴 한데 웬만하면 공감 능력 키우려고 해봐 나도 좀 무던? 한 편인데 한 번 감정적으로 힘들고 나서 부터 뭔가 깨달았거든… 언제고 내가 감정적으로 혼자 우뚝 설 수 없다는 걸 그러니까 얼렁 주무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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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와... 댓글 속도 장난아니다..ㅋㅋㅋㅋㅋ
그럼 쓰니는 한번도 우울감이나 좀 사람들 사이에 미묘한 불편함?? 이런거 느껴본 적 없어? 정말 하늘이 무너질 것 같은 시련 아니고 아주 하찮고 사소한거라도 말이야.. 보통 좀 쓰니한테 힘들다고 생각되는건 뭐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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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누가 쓰니한테 남 생각안한다고 눈치주거나 뭐라한적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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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그니까 힘든일이 있다?근데 솔직히 내 인생에 힘들었던 일은 짝사랑에 실패한거??근데 또 그사람이 나를 거절하니까 갑자기 맘이 훅 떨어지고... 하늘이 무너질거같다거나 그런건 없었고
그냥 .. 입시실패나 가족관계에서 힘든일은 없었던 것 같아 그래서 힘든일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그냥 내기준에 힘든일이 있었어도 딱 그 순간이고 바로 그냥 다른 할일해 그리고 그 우울한 마음이 오래가지가 않아..무슨 말인지 알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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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인증 다시 올린다 했는데 포스트잇 인증은 왜 안올려 쓰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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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원래 사람은 무의식 중에 자신의 컴플렉스로 상대방을 공격한대ㅋㅋㅋㅋㅋㅋㅋ 사회성이나 공감 능력을 지적하면 겪어본 적 없는 걸 내가 어떻게 알아? 나 부러워서 그래? 하면서 본인의 배경이 뛰어남을 지나치게 과시하는데 그냥 내세울 게 그거밖에 없는 거에 대한 자기방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본문 진짜일리도 없을 것 같지만

이런 글 올려서 무슨 반응을 얻으려고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건강하게 살길 바랄게 ~ 세상 사람들이 모두 만물풍파 다 겪어봐서 다른 사람한테 공감할 수 있는 거 아니야 남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전혀 계산조차 안 되는 건 지능 문제지

나도 의식의 흐름대로 적은 내 생각이니까 반박은 안 받을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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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새벽 다섯시에.. 커뮤에서 댓글로 싸우는 쓰니 말을 누가 믿겠어요호..^^ 갓생 살고..~~ 공주님 얼른 주무셔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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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선민의식이란 말 뜻 모르는 듯?? 그건 자만심 넘치는거고 공감능력 없는건데 그렇게 받아들이긴 싫고 남들이 뭐라든 초큼 재수없지만 행복한 나에 취하고 싶은건가봐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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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사회적으로 사람들과 어우러져서 살아가려면 공감능력은 기본임 쓰니 너정도의 공감능력이면 정상적으로 살아가긴 힘들어 평생 돈많은 네 주변 사람하고만 살수도 없고.. 돈도 많으니까 웬만하면 상담센터 가서 상담 좀 받아봐 뭐가 문제인지 조목조목 알려주실 거임 그리고 지금 이렇게 조롱받고 있는데 보통 사람이면 삭제를 하거든? 너정도로 고학력자라면 사람들이 조롱하는걸 모르지도 않을거고 이런 글 올렸을때 반응이 어떤지도 알거고. 조롱당하면 기분 나쁜게 정상인데 삭제도 안하고 그냥 두는거보면 감정 반응도 정상 범주는 아닌거 같다 이걸 사람들이 부러워서 이런다! 라고 생각하는거면 그것도 비정상이야 상담센터 가서 네 생각이 어떤지 말하면 잘 상담해주실테니까 한번 가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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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음 우선 나도 좋은 대학 다니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어! 집안에 돈이 많아서 갖고 싶은건 전부 가지고, 하고 싶은건 다 하면서 컸어! 근데 너처럼 사고할 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 친구가 공황이 왔다는데 아무 생각도 안든다는건 인성이랑 공감 능력 문제야.. 뭔가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안타깝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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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선민의식이라기보다는 공감 능력이 부족하고 시야가 좁은거 아닐까..? 간접적으로든 직접적으로든 다양한 경험 해보고 사람도 많이 만나보면 나아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그냥 지금처럼 살아도 괜찮다고 말하기에는 쓰니 본인도 어느정도 문제가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것 같아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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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선 조언해주는 댓글들 위주로 먼저 보고있는데 확실히 공감 능력이 부족하다 이런 공통의견이 있는거같아 솔직히 글쓸때까지는 그렇게 못느끼고 나는 선민의식이라고 생각했거든 다른 면을 알게된거같아 고민해봐야할 지점인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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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그 글 생각난다 자기 인티 애들은 어리고 순진하고 멍청해서 어그로가 잘 끌린다고ㅋㅋ
무슨 자기가 어그로 끈다고 쓴 주작글 몇개 인증하면서 썻던 글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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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5시 되려면 얼마 안 남았다 이제 인티 그만 하고 현셍이나 살아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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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인증하면 모두가 널 인정할거같은데? 굳이 이런말 왜 듣고 있어 쉬운길 놔두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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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첨부 사진여봐라~어서 공주님 좀 재워드려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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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ㅜㅜ 거리는 거 말투 ㄹ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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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주작그만하고 자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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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공감능력 = 지능
추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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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인증오면 삐삐쳐줄 사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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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그냥 단순한 사람인듯 삶도 단순하고 느끼는 감정도 복잡하지 않고 단순단순 하니깐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못하는 거겠지
이 말 듣고 -> 너도 내가 부러워서 그러지? 하면 진짜 단순한 거 인증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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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궁금해서 못 나가겠엉ㅎㅎ 인증 언제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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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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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색적 비난 하는 사람들 댓글 말고 조언해준 사람들 댓글 보는 중이야 내가 공감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햐본적이 없어서 댓글들보면서 그렇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치료해보라는 사람도 있고해서 어떤걸 받으면 좋을까 싶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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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혹시 위에 무슨 인증했는지 펑해줄 수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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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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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오 .. 대학 어딘데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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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서울대 상위 10%졸업 했다는 영어 졸업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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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찐이지는 모르겠음 작년 여름 졸업했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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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알려줘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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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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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아아 고마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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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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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호 .. 고마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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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근데 본인도 잘난사람한테 엄청나게 부러워하는지도 모르겠고 가치가 낮아지는건아니라는 둥 그렇게 생각하면서 왜 남은 본인을 부러워한다고 생각하지? 신기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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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다기보다 다른 댓에도 썼는데 무조건 나를 부러워서 그런게아니라 지능순임 이런 원색적 비난 하는건 그냥 그렇게 느낀다는거야 모든 말하나하나에 그런게 아니라 ... 댓글이 너무 많이달리면서 와전된거같네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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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혹시 인증은 언제 할 예정인지 알 수 있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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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추가로 하라는 사람있고 너 조롱하는거다 인증할수록 추하다 정상인이먼 인증 안한다는 사람도 있어서 일단 조언 댓 보면서 고민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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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정상인은 이런 생각도 잘 안 하지.. 인증할수록 추한 것도 제대로 된 인증이 아니니까 그런 거고 글까진 괜찮은데 댓글 달면서 의문인 것들이 생기니까 사람들이 굳이 인증 바라는 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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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뭐... 진짜라고 생각하고 얘기하자면 그냥 공감 부족 같음.. 공감할 생각자체가 없는 거 같은데
나도 어쩔때는 공감이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고 싶을때도 있음 세세하게 파고들기 싫고. 근데 공감해준다고 크게 손해보는 것도 아님. 적당히 맞장구쳐줄줄 알아야 유하게 흘러가는데 나 편한대로만 하려고 하면 당연히 인간관계도 좁아지지. 좁아지다 못해 배척당하기 쉬움. 솔직히 섬에서 자급자족하면서 살 생각이 아니라면 기본적인 인간관계는 유지해야 하는데 , 다른 익들 말처럼 결핍이 없으면 그건 그것대로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 인간처럼 살기가 어렵더라. 남에 대한 이해도 부족해지고, 살면서 죽을때까지 웃을 일만 생기는 것도 아닌데 거기에 대한 내성이 부족하다고 해야하나...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내가 부모보다 먼저 간다는 확신도 없는데 그런 경우에 평소에 편부모 가정에 대한 이해도 바닥수준이었고 거기에 대해 웅... 글쿠나 이러면서 공감하려는 의지도 안보였다면 주변 반응이 어떻겠어. 본인도 처음 찾아온 결핍이 그렇게 큰 결핍이면 본인도 남들 배로 힘들고 (크고 작은 일들로 면역이 생겨본 적이 없으니까.. 뭐 사업 실패든, 인간 관계에서 배신당한 경험이든..) 그런 본인을 일으켜줄 주변인도 없다면, 있어도 데면데면하게 굴면 더 힘들지.
그냥 적당히 남들 하는 만큼 구색맞춰가며 살 필요는 있는거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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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지금까지 내가 좀 선민의식이라고 생각했고 자존감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댓글들 공통으로 공감능력에 관한 부분이나 사실은 방어기제다 하는 댓도 있어서 한 번 생각해보려고...이렇게 관심 가져줄줄 몰랐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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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어떤 사람으로 태어나든, 본인이 경험할 수 있는건 한정되어 있으니까 남 얘기도 많이 들어보고 남 입장이 되어 보는 것도 중요한 거 같더라... 기왕 살다가는거 좁은 시야로만 세상 보다가 가는건 아쉽잖아. 쓰니도 이번 일 계기로 여러가지 생각해보게 되었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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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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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인증했다는디?! 카톡이랑졸업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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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포스트잇 인증 해주겠다 했엉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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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오 ㄷㅂ 궁그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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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그래서 나도 못 나가는 중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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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아 인증 진짜 궁금하다 나 글 못 나가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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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아까 댓글쓰고 그사이에 올라온 댓 읽어봤는데 진짜 좀 너무 안쓰럽다 아까 말했듯 우울증은 이해하는게 아니고 대학인증 어쩌구 하는거보면 사회생활은 커녕 알바도 안해본거같은데 선민사상이 아니고 그냥 넌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데 나는 못가진 점을 부러워하는데 그걸 티 안내려고 응 내가 그래도 너보다 잘나서 니 말에 공감못해~ 이렇게 널 방어하잖아 병원가서 문장완성검사나 기질검사만 해도 자존감 굉장히 낮게 나올 확률이 높아보여 그리고 다른 익들이 공감은 사회생활에 필수적인 거라고 하는데도 난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어떡해ㅠㅠ 이런 댓 다는것만 봐도 넌 굉장히 방어적이야 친구들도 이미 너의 성격 다 아는데 그냥 참고 있는거고 사회 나가면 구를대로 구른 사람들이 너의 상사 사수 동료로 있을텐데 그런 성격인거 다 알아 더 조종하고 가스라이팅 하기 쉽다는 말이야
+ 만일 이글이 사실이라면 회사생활은 힘들어보이고 자영업이나 회사 차려서 니가 사장으로 앉는 방법이 있긴한데 이런 성격의 사장은 직원들도 감당하기 힘들거야 저 힘들어서 그만두고 공부좀 하려고요 하면 넌 분명히 그러겠지 아니 뭐가 힘들어? 우울하다니 공감이 안된다 그러겠지? 근데 이거 그 직원들도 다 안다고 포커페이스가 문제가 아니고 입만 열어도 그 사람 성향 다 알아 다른사람들은
나 진심으로 걱정돼 병원가서 질문지라도 작성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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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음 이정도면 포스트잇으로 제대로 인증 한 번 하고 끝내도 괜찮을 것 같긴 해 .. 물론 쓰니 자유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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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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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작년 여름에 서울대에서 숨마쿰라우데로 졸업한 학사졸업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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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영어졸업장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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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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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조결과 나한테 좀 알려줘라 다른 사람들은 그러려니하는데 넌 진짜 지독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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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인증 존ㄴ버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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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인증 그래서 한거야 안한거야 궁금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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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뭔가 확실하게 되진 않았나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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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오늘 잠은 다잣다 인증 좀 해줘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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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공감 능력 부족보다도 내가 보기엔 네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걸 못 느끼는 게 문제 같아
이 모든 글이 진실이라고 쳤을 때, 넌 공감의 문제가 아니라 나는 남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걸 쥐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공감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그거 하나를 못 느끼는 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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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근데 이건 살다보면 고쳐져 나중에 공허해질 때가 올 거야 그러면 자연히 생각이 바뀌고 이 글이 부끄러워질 거고
네가 똑똑하다면 도덕적 결함이 얼마나 문제인지 알 거고 당연히 범죄나 선 넘는 무례는 저지르지 않을 테니 병원까진 안 가도 괜찮을 거 같아
대신 한 번 내가 정말 안 부족한가 돌이켜 봐 내가 부족해서 혹시 방어 기제를 세우고 있는 게 아닌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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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음... 쓰니야 아까 초반에 댓글로 몇 마다 나누던 사람인데 정말 네가 나열한 것들이 진실이라면 정말 진지하게 한번 상담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요즘은 정신병원보단 상담센터가 이런 종류의 검사는 더 잘 해주니까 근처에 심리상담센터 있는지 알아보고 방문해봤으면 해 사실 심리적인 문제는 간단한 상담으로도 호전되는 경우도 있고 생각보다 네가 가진 문제가 뭐였는지 금방 드러날 수도 있어 기본적인 지능이 뛰어나다면 그걸 극복할 수 있는 메커니즘 자체도 조금 더 쉽게 정립할 수 있으니 진지하게 한번 고려해봤으면 해 당장 할 일 없다면 간단한 아르바이트 같은 걸로 사회생활 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네가 정말로 사랑한다면 그리고 가족들이랑 오래오래 더 행복하고 싶다면 분명 겪어야 할 산이라고 봐... ㅜㅜ 진지하게 생각해보길 바랄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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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언 고마워 솔직히 그냥 자다 깨서 가볍게 쓴 글인데 너무 폭발적 반응이고 문제가있다는 의견도 들어보고 좀 진지하게 생각중이야 알바랑 일 얘기도 해줬는데 사실 평소에 굳이 알바할 필요있나??하는 생각이었거든.. 근데 음 사회성 부족인가 싶다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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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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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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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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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장 영문으로, 국문으로 한장씩 나와서 똑같은거야 어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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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너 진짜 왜 그러녀.. 왜 그렇게 집요하게 굴어 .. 이 글이, 인증이 니 인생에 그렇게 중요해? 이해 안 가네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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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굳이 할 필요가 없다 보단 오늘로 뭔가 네가 사회성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됐으니 그것에 대해 좀 알아간다 생각하며 아르바이트해보는 거 추천해 학원 알바 이런 것보단 카페 알바처럼 좀 다양한 사람 만날 수 있고 고용주와 피고용인의 관계로 뚜렷하게 사회생활해볼 수 있는 것들로... 거기에서 정말 안 좋은 평가를 받게 된다면 그때 병원 가보는 걸 고려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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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댓글 쭉 읽어봤는데 컨셉 아니면 진짜 사패나 소시오패스 느낌이 있는 것 같은데 정신과 한번 가봐 비꼬는거 아니고 진짜 문제 있는 것 같아서 그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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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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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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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믿진 않지만 이런사람이 어디엔가 존재할거라는 전제하에 이런 사람들은 외로운 사람들일듯. 당연히 자신은 주변에 사람도 많이 따르고 가정도 평화롭고 교우관계 원만해서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실상 까보면 자신도 모르는 외로움 가득한 사람일것 같음. 다른 사람들 행동 이해도 안가고 왜 이해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자신만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사람. 근데 본인이 이렇게 생각하면 티는 안내지면 주변 사람들도 너를 그렇게 생각한다는걸 알아야해 ㅋㅋㅋㅋ 속으로 다 같잖게 생각함 그게 지식유무, 돈의유무, 성격차이를 떠나서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감으로 다 알고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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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사회성 부족한 정도가 아니라 그냥 멘빻인데 그걸 스스로 합리화 하는거임 정상적인 사고 가진 사람은 이정도 했으면 부끄러움을 느끼는데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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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ㅋㅋㅋㅋㅋㅋ꿀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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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에휴 하도 이런 애들 많이 봐서 이젠 아무렇지두 않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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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그냥 이런 삶 살아보고 싶은거든 아님 다른 사람보다 더 나은 나에 취해있든 둘 중 하나임. 둘 다 불쌍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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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우울증 있는 사람 이해못한다는말 진짜 소시오패스같아 우울증 있는 사람은 너가 이해해주는거 필요 없어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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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사람들이 뭐라하니까 뭔가 잘못된거 같지? 관심 그만받으려고 설정해놨는데 쉽게 못떠나겠지? 나한테 뭐라하는 사람들한테 널 증명하고 싶어서 미치겠지? 댓글 다 읽어봤는데 자존감 낮아보여.. 너 진지하게 니가 우울증일수도 있어. 넌 너가 다른 사람보다 멋지고 잘 산다고 착각하거나 세뇌시켜야 진짜 잘 사는것처럼 느껴지는거일수도 있다고 그렇게 안하면 나락으로 떨어지는 그런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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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안한데 다른 조언들은 계속 받아들였지만 이런 댓글이 열폭같다는거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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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이봐 ㅋㅋ 쉽게 못떠나고 댓글 하나하나 연연하고 있는거 맞잖아 말하는거보면 쿨해보이고 싶은거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고 널 어떻게든 증명하고 싶어서 엄청 안달나보임. 본문에서 말한거 처럼 여유로운 사람같아보이지 않음.. 애초에 그런 사람이 이런 글 쓸 이유도 없지만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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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아 오랜만에 재밌네 인티ㅋㅋ 그렇게 완벽하고 잘사는 쓰니는 도대체 왜 새벽에 커뮤에다 이런 글 올리고 댓글들이랑 싸우는 중인지..^^ 넘 재밋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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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단 댓들은 다 조언해주는 글에 답글이 대부분이고 욕하는 애들이 이렇게 늘린건데 에휴 욕하는 글 무시하면 왜 무시하냐하고 답글 달면 왜 다냐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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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멘탈 강한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댓글들에 휘둘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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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 다른 댓에도 달았지만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보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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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응? 왜 그랭 그냥 재밌다하는건데 나 쓰니보고 왜 무시하냐한적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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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800만원만 기부해줬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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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사람을 급으로 판별하니까 적절한 비판을 제때 이해하지 못하고 열폭으로 필터링 해서 그런 듯… 댓글처럼 상담해 봐 선민의식 이런 건 절대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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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재밌네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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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솔직히 본인이 불편한거 없으면 굳이 치료 해야하나싶음 돈도많은데 사는데 지장없잖아ㅋㅋ 근데 언젠간 지독하게 고독하고 외로울때가 있을거야 너는 너랑 수준이 맞아야 공감이되고 이해가될텐데 너 자신말고 인정할만한사람이 과연 지금 이세상에 있을까? 지금은 필요성도 못느끼고 가서 상담해봐야 나아지지도 않을거같아 결핍을 느껴야 그때서야 너의 부족한점을 매꾸려 노력하지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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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주변 사람이 힘들거나 우울해할 때 내 일처럼 슬퍼하고 우울해하고 그러진 않아 사람마다 다른 인생을 살고 거기에서 느끼는 감정이 다르기 때문에 네가 거기서 저게 왜 우울해?라고 하는 건 굉장히 실례되는 생각이야 네가 어려움 없이 좋은 가정에서 행복하게 사는 건 좋은데 모두 너 같은 인생을 살진 않아 어떤 사람이 어떠한 일에 처해서 우울하다고 하면 그냥 이해하는 거야 이 사람은 이래서 슬프구나 슬퍼서 힘들겠다 정도로만 거기서 아 나도 너무 슬퍼 너무 안타까워 ㅜㅜ 할 필요는 없어 왜 우울한 거야? 그게 왜 힘들어? 같은 생각 들어도 하지 마 지금까지 네가 어려움이 없었다고 해도 앞으로 네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 너도 언젠가 힘들거나 우울한 감정 느낄 수도 있어 그리고 네 삶이 행복의 기준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네 삶을 보고 부러워하지 않을 수도 있고 부러워할 수도 있어 널 부러워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상대방의 인생을 폄하하지 않았으면 해 넌 너대로 가치 있고 다른 사람도 그럴 테니까 상대방의 감정과 삶을 존중하라는 거지 무조건 공감하라는 게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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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졸업생이 아직까지 용돈ㅎㅎ 새벽 5시까지 이러는 이유가 있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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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열폭같다생각하는 댓글 전형 여기서도 월 300만 들어와도 평생 논다는 사람이 과반수인데 이럴때만~난 평생 일하든 안하든 돈 들어올거고 부자로 살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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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첨부 사진구니까 넌 남들이랑 비교해서만 만족하잖아ㅠ 설대 학사에 아직까지 부모님한테 빌붙어살면 학벌로 보나 수저로 보나 내가 너보다 잘난 인생 살고 있을듯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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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다른댓에도 달았지만 누가 나보다 잘나고 그런거 별루관심없어 인생 즐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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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애써 신경안쓰는척ㅋㅋ 현실은 누가 봐도 여기서 제일 신경쓰는 중임 우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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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5에게
알았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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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글쓴이에게
알아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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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5에게
앜 알람떠서 들어와서 다시보니 웃기넹 나는 이번주 들어온 용돈 700인증했는데 월인증으로 남 무시했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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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나는 모든 사람들이 항상 누군가를 부러워하면서 살진 않는다고 생각해서
댓글 보면 결론이 계속 아 내가 부러워서 그러나보네 로 끝나는게 신기하네
그리고 공감능력에는 조금 문제가 있어보여서 상담받아보는거 나쁘지 않을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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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정댓 달걸 그랬다 완전 초반에 말했지만 모든 반응을 내가부러워서그러네가아니라 고생해봐야한다 이런말이나 망해봐야안다 이런게 난 그럴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런다는거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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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부자긴한데 의식적인부분이나 정서적인부분이 너무 발달이 덜되어서 그들사회에 어울리지 못할듯ㅎㅎ 쓴이 돈때문에 잠깐잠깐 달라붙는 파리는 있을지 모르지만 진짜 좋아하는사람은 아무도없을거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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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동네 친구들 다 부자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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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오 진짜였네ㅋㅋㅋ 뻥인 줄 알았는데 그럼 혹시 약간 열폭하는 사람들 보면서 자기만족 느끼거나 그런건 없어? 글의 의도가 궁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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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나 걍 진짜 자다 일어나서 들어왔는데 부자라는 글만 보면 공격 엄청 하길래 걍 쓴 글이고 의도같은거 없고 열폭하는 사람보면 걍 불쌍하지 내만족에 기여는 아냐 뭐 자기 힘든데 진심으로 공감안해주는 사람 손절해야되니 말아야되니해서 나더 걍 쓴건데 이런 폭발적 반응을 받을줄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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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그러니까 '부자라는 글만 보면 공격 엄청 하길래 쓴 글'이라는건 열폭 댓글이 있을걸 예상하구 쓴 글이자나? 게다가 글의 별다른 의도도 없으니까 솔직히 그래보여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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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있을줄 알았지 근데 초반보면 열폭댓같이 느껴지는건 걍 답 안달고 무시했어 조언해주는 사람들한테만 달고 근데 갑자기 양이늘어나서 나는 계속 조언해주는거 보고있었는데 몇몇애들이 집요하게 인증이며 인신공격해서 이렇게 늘어난거고...인증도 누구는 해라 누구는 하지말라..근데 걍 한명이 너무 집요해서 한거야 열폭 댓 한두개나 달릴줄 알았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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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초에 내 공감능력 문제인가 하는 글도 아니였고 아예 이해도안된다고 한적두 없는데 공능제라길래 그럼 딴사람들은 자기일처럼 느껴지고 슬픈가 싶어서 답글들 달았던건데..근데 보니까 다들 자기일처럼은 느껴지지않는다는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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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아하 이해됐다 일단 오해해서 미안해ㅋㅋㅋ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겪어보지 않은 일에 잘 공감이 되지 않는건 당연한거같아 게다가 쓰니는 힘든 일을 겪어보지도 않았으니까 나도 공감능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이렇게 생각 하는 걸 수도 있는데 친구끼리 공감해주고 이해해주는게 진심일 수도 있지만 보통은 그 사람과의 관계 유지를 생각해서 하는 행동 같아 내가 보기엔 공능제보단 그냥 쓰니가 현실적이기도하고 익명이다보니까 솔직해서 공능제 처럼 보이는 거 같고ㅋㅋ 쓰니말대로 선민의식 있는 것도 어느 정도 맞는 거 같은데 누군가가 보기엔 밑댓 말처럼 글 자체로 상처를 받을 수도 있고 그로 인해 예민한 댓글이 많을 수도 있는게 당연한 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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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6에게
지금 쫌 가라앉은거같아서 속풀이하자면은 인증을 빨리할걸그랬어ㅜㅜ인터넷에 인증할일이 생길거라거 생각을 못해봤어가지구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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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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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주에 쓴거야 오고가는건 인증했고 다시할 생각없어 저 70이 하도 집요해서 추가로 한거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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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너의 댓글을 다 읽어봤는데.. 부모님한테 금지옥엽 자라면서 고학력에 졸업후 취업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니깐 딱히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는게 당연하네 인생에 고저도 없고? 그렇기에 다른 익들이 말하는 것처럼 공감능력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 다른 사람들은 가지고 있는 각자의 힘든 경험 없이 순탄하게 자랐으니까
뭐 이건 너가 도움을 받는다고 해도 나아질 문제는 아닌 것 같아 너가 평생 살아온 삶이 있고 딱히 너의 인생에 큰 문제가 생길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으니… 굳이 필요할까 싶기도 해 딱히 문제점으로 생각하지도 않는 것 같고? 대신 남들에게 상처주지 않도록 조심해여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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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뭐.. 다 괜찮은데 남한테 상처주지만 말면 될듯? 이런 글 조차 상처 일 수 있을 정도로 돈과 우울증이 예민한 문제라.. 나는 너무 힘든데 가벼운 마음으로 커뮤니티 왔다가 상처받을 수 있잖아.. 근데 이게 왜 상처지? 혹은 상처받는데 뭐..? 란 생각이 들면 정말로 티를 안내거나 관련 상담도 괜찮다 생각혀 나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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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앞댓에도 달았는데 대학친구인데 시험준비하는데 돈없고 계속 떨어져서 내가 정신병원비 다내주고 위로는 해주는데 내일처럼 느껴지지는 않는다한겨..티낸적 없고 남들이 이거도 공능제라길래 그럼 원래는 자기일처럼 느껴지는지 궁금했던건데 갑자기 막말하는 사람됨 친구한테 어쩌라거 한적도 없고 내가 시험실패를 안겪어봤으니 내일처럼은 안느껴지는데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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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음~ 뭐라해야 할지.. 물론 친구도 잘 공감되지 않는 상황에서 불특정 다수까지 걱정 해라 마라,는 아닌데.. 보통은 내 일처럼 같이 걱정해주지~ 내가 경험하지 못했다고 그 사람의 일과 감정 등등에 대해 와닿지 않는건 조금.. 결핍일 수도 있다 생각해. 우리가 보는 드라마나 영화 들도 사실 내가 겪지 않은 일이지만 그 캐릭터에 대해 공감하는 사람도 충분히 많고 그렇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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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는 애초에 내가 겪어본 일이 아니니까 100%로 당사자처럼 느껴지지않는다 그리고 나는 내가 망할일이 있다 없다 자체를 생각해본적이 없다 이거였을 뿐여...내인생이 망한다 이런생각을 왜하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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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잉 난 그런 말 한적 없는데 혹시 다른 사람들한테 들은 말을 나한테 하는거야? 비꼬는거 xxx 혹여나 그렇게 느껴졌을까봐 진심으로 물어보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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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2에게
아 응 나는 원래 그런 의도였는데 지금 이글이 그런 사람들 댓땜에 변질됐다고 말한거였오 내가 망한다는 생각안하고 나보다 부자인사람 많은데 자만이라고해서 애초에 그런 생각자체를 안하는데 ㅎㅎ지금 좀 가라앉은거같아서 속풀이였어♡익인한테 모라한거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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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글쓴이에게
ㅋㅋㅋ나도 솔직히 말하면 나는 넉넉하지 못한 가정에서 자라서 어머니도 일찍 돌아가셨거든.. 난 솔직히 좋은 대학 나온 것도 돈 많은 것도 너무 부럽네~ 근데 너의 삶이 부럽지만 이런 일로 상처를 받는게 더 큰 것 같네 너의 인증 여부를 떠나서 그저 자작이었어도 누군가는 상처를 안고 가는거라고 한번만 생각해줘~ 좋은 하루 되면 좋겠다 나도 미안해~ 조금 쓸모없는 댓글 달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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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192에게
나는 내 인생도 소중해서 굳이 바꾸고 싶진 않아! 이건 알아주라ㅜ —지나가던 가난뱅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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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2에게
잉 나에게 비난댓 다는거 어니면 그렇게생각안해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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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2에게
앞댓에서 말해서 묻혔나바 난 망해봐야안다 고생해봐야한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을 글케생각한다는거지 댓처럼 막 니 머리꽃밭 응 어쩔 이런사람들 말야 ~오해노노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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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초에 내가 고민이엇던건 내가 돈내주고하는게 내가 돈이많으니까 내준다 이런 느낌인가 싶어서 선민의식인가했던거고.. 과열돼서 묻혔을 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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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핫플 됐네 이 글 ㅋㅋㅋㅋ 보통 주변에 친구들은 살아온 환경이 비슷하니까 꽃밭이니 이런 소리 들을 일 없지 않아? ㅇㅇ 예시로 난 국제학교 나왔는데 그러다보니 주변이 다 국제학교 출신이거나 해외출신이 많거든 커뮤 반응 이야기 하는 거면 원래 커뮤가 그렇잖아 굳이 타인을 공감할 필요는 없음 내가 겪어보지 않은 일을 어떻게 공감하겠어
쓰니 고민이 윗댓이었다면 저것도 너만의 방식으로 친구를 위로한 거 아닌가 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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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기서 꽃밭이다 허언이다 하는것도 다 걍 부러워서하는걸로 들린다는거였으..앞댓에서도 말햏지만 현실에선 그런 말 하는 사람 당연 없지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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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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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냥 과거도 미래도 걱정이 별로없을 뿐이야ㅠ 계속 비난댓이있었지만 이렇게 조언해주는 사람들도 있었어서... 이런거 다느라고 남들이 왜 안지우냐해도 내가 여길 못나갔다
추한 모습만 보인거같은데...마음이 가라앉았다해서 나 좀 부끄럽다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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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커뮤에 도라희들 많긴 하구나... 쓰니 말하는 거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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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증을 그냥 미리할걸 인증하고나니까 화난사람들 다 사라졌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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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진지하게 조언해주는 댓 / 아득바득 댓 두개로 나뉘는 거 같은데 한귀한듣하고 조언만 냠냠 혀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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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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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욕 많이먹었지만 진심으로 조언해준 사람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머 욕하다 사라진사람들은 알아서 살라지 모 글정리는 함 생각해볼게~!!고마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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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포스트잇 인증이 더 간지아니냐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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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만하쎄용 ~ 올린거말고도 인증했거등요 더이상은 없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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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 어떤거 했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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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주에 오고간 용돈이라는 카톡인증도했고 다른 졸업인증도했고 근데 계속 네이버에서 찾은거네 어쩌네해서 졸업번호까지했잖앙 더 할 의무없다구 생각하구 여기서 간지챙길 필요도없다생각해 추가로해달라는 사람들 있을까봐 여기 구구절절 쓴당 댓길어서 쏘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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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내가 밑댓보다가 쓰는데 난 아까 눈팅하고있었고 인증 위에꺼보고 이제 댓글단건데 걍 더 확실한인증이 간지 아니냐고 글쓴거고 쓰니 생각은 알겠음 ;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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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4에게
졸업번호가 젤 인증이라고생각해 딱 하나 나한테만 나오는거니까!모쪼록 좋은 하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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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ㅋㅋ아직도 아득바득 인증바라네.. 지나가다가 좀 불쌍해서 댓글달아봄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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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 나 이번 한번 댓글달았는데 어이없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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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미안행 화내지마 싸우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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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아니 어이없어 ㅋㅋㅋㅋ 아까 인티에서 포스트잇인증 글 올라온거 나도봄
그거 나 아닌데 ㅋ 착각했으면 사과해 ㅋㅋㅋㅋ 뭔 불쌍하다느니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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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대신 사과할게ㅜㅜ내가 어영부영 끈 탓이야 미안행..원래 막 비율인증해라해서 무시하고안할려다가 70이 넘 집요해서 추가한거야ㅠㅜ 오락가락해서 쏘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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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마지막 문단 읽어보니까 살짝 자기애성인 듯 심한지는 모르겠는데... 의지가 있으면 상담 받아볼 만한 것 같아 보통 사람들은 너랑 인생 별로 안 바꾸고 싶어 해 자기 가치는 자기가 제일 잘 알 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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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아니 댓글 보니까 안 심한지도 모르겠다...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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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ㅋㅋ조금많이 과열됐는디 다시 들어와보니 엄청 차분해졌네! 그냥 신경쓰여서 다시한번 와봤다.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거나 조언얻을게 있었으면 된거지뭐. 아득바득 인증해달라고하던 사람들도 사라지고 없넹. 좋은 새벽?아침보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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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초에 자꾸 왜 이글 안지우냐했지만 난 조언해주는 댓 찾아골라읽고 있었지 ㅎㅎ 난 일어난거다!!!다섯시에 운동가러다가 못갔지만 ㅜㅜ익인도 좋은 하루보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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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어쩔티비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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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보통 부자글에 허언이네 꽃밭이네 하는건 그 글에서 '나 돈많음 부럽지ㅋ 난 너네보다 잘살고 잘살거임 ㅋ'하면서 타인 깔보는게 느껴져서 구래
그리고 쓰니함테 머라 하는 것도 아마 '나는 타인의 우울함에 공감을 못하겠어' 뭐 이런 부분이 조금 재수없게 들렸겠지? 네 의도와 달리 '난 돈 많고 예뻐서 남들이 왜 우울한지 모르겠움ㅋ' 이렇게 들렸을거야 그래서 뭐라하는거구
딱봐도 남깔보는 태도 때뭄에 욕하는 거지 부자라서 그런건 아녀 (쓰니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허언이니 꽃밭이니 하는 댓에 대해 궁금해해서 설명해준거야!)
쓰니가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조언해주기 쉽지 않지만 그냥 여러사람을 만나보고 이해가안돼도 티내지 않고 살면 세월과 경험이 해결해주지 않을까? 너갸 지금까지 너의 태도로 누군가에게 상처준게 아니라면 아직 그렇게 큰 문제같진 않은데..
나도 남의 아픔(물리적)에 공감이나 걱정이 잘 안되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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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는말이징...아예 이해도안된다한적은 없당 ㅜ이해는 되는데 내인생에 없을일처럼 느껴진다는거징 ㅠㅠ마치 싸이코패스처럼 되었넹 공감 얘기더 공능제 얘기나와서 그럼 다른 사람들은 자기일처럼 느껴지는게 궁금했던거고 오히려 내고민이라고 할만한 부분은 내가 돈내주는게 선민의식인가 싶은부분이라거 할수있징...아무튼 조언 고마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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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아 댓글을 읽다보니 좀 변질된 것 같네ㅋㅋㅋ다른 사람들은 보통 비슷한 경험이나 비슷한 감정을 겪었으니까 자기 일처럼 해줄 수 있는듯? 쓰니는 그런 경험이 딱히 없으니 글쿤..에서 끝이고 쓰니느 그냥 스스로가 타인보다 좋은 위치에 있는걸 스스로 잘아는 정도 인것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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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댓들 완 화나라고 막말하는 사람들도있었는데 그거 읽느라고 기분 구렸겠다 좋은 조언 고맙공 좋은 하루보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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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무슨 말인지 알겠네 그게 정상이야 그냥 남의 불행을 가볍게만 보지마 그의 아픔이 헛된 것이 아니라는 것만 존중하고 예의만 지키면 문제 될 거 없다고 생각함 사람들은 온전히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야지 공감이라고 보지만 원래 사람은 자기 입장이 먼저기 때문에 그게 쉽지가 않아 그냥 이해만 해도 최선이고 그런데도 더 공감하고 싶다면 공부하면 됨 영화든 책이든 기사든 나도 가출 청소년들 그냥 무섭기만 했는데 영화를 통해서라도 간접 경험 하니까 좀 다르게 보이더라 너가 이상한 게 아니라 그게 정상이야 환경이 다른데 어떻게 이해하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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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궁금한거 하나만물어볼게!!
지금 내고민이라하면 사실 원래 동네친구들은 잘사는데 대학에서 만난 친구가 좀 힘들게사는데 전문직 시험을 학생때부터 준비해서 4번째 떨어졌어 그래서 올해부터 공황오고 학원가면 죽을거같다해서 내가 돈 내주고 막 이랬는데 이거 돈많은 사람 적선같이느껴질까? 동네친구들한테 물어봐도 모를고같앙 다들 나랑 비슷하게생각할거같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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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정말 좋은 생각인 거 같애 나 같은 경우 불쌍하다는 말을 싫어해 나를 도와주면서 그래도 본인 상황은 그리 심각한 건 아니라 다행이다 안도하는 느낌이라 그런 걸 당해봤고 그래서 불쌍하다는 말을 한동안 안 썼는데 내가 우울증에 걸릴 때 불쌍하다며 도와준 사람이 있었어 그놈의 불쌍 좀 말하지 말라 내 사연을 말해도 이해를 못했지 그런 그가 부러웠지만 왜 도와주냐고 물을 때마다 그냥.. 다른 자신의 나 같다는 말을 하더라 동질감이 느껴진다고 나는 아이들이나 문제 청소년들은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해 이유는 각자 다르지만 당연히 누려야 하는 행복들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면 도와주고 싶은 게 맞다고 보거든 내가 왜 도와주고 싶은지 본인의 마음을 잘 들여다 봐 친구를 사랑해서 인지 아니면 친구에게 자신을 본 건지 아니면
당연한 행복을 누리지 못한 게 너무 안타까운건지 본인에게 정답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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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197에게
아프간 탈레반 처럼 해외에서 안 좋은 뉴스 소식 접하면 댓글에서 그러잖아 우리는 저런 환경에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다 그런 생각만 안 한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해 열등감과 우월감은 똑같다는 말 알아? 비교를 통해 나는 남들보다 잘났고 못났다 정하는 건데 그냥 우월감만 조심하면 돼 너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것들 있잖아 그거 다 아직 사람 손으로 수행해주는 거니까 항상 감사하고 누군가에게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만 알아둬 예를 들어 기후 온난화 등교거부 청소년 운동가 중에 시위하는 이유가 집에 에어컨이 없는데 어르신도 계셔서 이러다 어르신이 잘못될까봐 하는 거라고 했거든(우리집도 에어컨 없어서 공감 갔음 근데 요즘 다 있으니까 있는집이 들으면 한번도 생소하게 들릴 수 있잖아) 그냥 이 정도만 생각해도 문제 없다고 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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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고로 난 딱 힘들겠다 어떡해 싶긴한데 내가 볼 시험이 아니니까 불합격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 정확히 모르고 공황이 어떤 느낌인지는 몰라ㅜㅜ 그건 잘 모르겠어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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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그 친구를 도와주고 싶은데 갈 길을 모른다 차라리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아봐 친구가 공황장애가 있는데 어떻게 하는게 도움이 되는지 특히 대치동처럼 학원가 중심 그분들은 많이 만나보셔서 많은 도움을 주실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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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본인 삶에 만족도가 높은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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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근데 주어진거에 감사하는게 더 좋은 태도 아닐까 싶음...본인 부러워할거라면 세상에 부러워할 사람 천지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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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몇번째 다는건지 모르겠지만은 ㅠ 묻혔으니까 다시답니당 나한테 망해봐야안다 이러는 사람들이 부러워서그런다생각하지 평소엔 암생각없읍니당..ㅡ글고 전 저보다 잘사는 사람도...그런다구 내가 못살아지는거 아니니까 그런 생각 안듭니동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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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니가 공감하든 말든 관심 없어 니 선택이니까 상대도 마찬가지고 내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 사람은 무조건 거르게 되니까 그것만 알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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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나 진짜 본문같은 사람 봤는데 좀 허무감이 들더라 쓰니처럼 생각하면 그래도 자기 분수를 아네 생각하는데 진짜 저정도 위치가 되면 운과 환경은 고려하지 않고 노력만 어필해 아프니까 청춘이다 괜히 나온 거 아니야 더한 사람 봐서 그런지 별로 데미지가 없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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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지랑 같은 환경이라 착각하고 훈계하는 거보다 차라리 공감 안 하는 게 백배 좋음 어차피 환경이 다르니 이해 못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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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익인70은 스스로 부끄러운줄 아시어요 댓삭튀할거면은 왜 그랬대?! 혹시 나아아아아중에라더 인증해달라는 사람있을까봐 이제더는 없고 익인70을 퇴치하기위한 인증이였읍니당..다들 열내지마셔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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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나도 여유롭게 별탈없이 자랐고 부모님 전문직에 건강하시고 가족간 화목해서 고통?에 대한 이해도가 좀 떨어지고 공감도 안됐는데 의사 되고 인턴하면서 너무 힘듦 말도 안되는걸로 고통받고 깨지면서 타인의 감정을 좀 이해하게됨 원래 인생 길잖아 90살까지 평탄하게만은 살수없음 언젠가 부모님의 병이나 죽음도 나의 병듦과 죽음도 겪을건데뭐 그냥 익인이는 좀 늦게 겪는다 생각하고 살면됨 꼭 억지로 공감을 해야만하는건 아님 언젠가는 하고싶지 않아도 하게될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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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음 근데 난 언젠간 사람한테 벽이란게 올거라고 생각해서 내가 자라온 환경이랑 상관없이 가까운 친구의 죽음이나 나이가 들어서 병에 걸리던가 절대 피할 수 없는 것들이라던지 등등 부자고 공부 잘하는 사람들도 우울증 걸리는 사람이 많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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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이런거 죽음..미래..실패....투병.. 생각해본적이없어ㅜㅜ그냥 그런 막연한것들에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어 다들 다가올 불행을 생각하며 산단말야?ㅜㅜ 그래서 친구들이 역시 흑역사도없고 과몰입도 없다 그랬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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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응 난 무의적으로라도 다들 의식하고 있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다들 노후계획을 세워놓는거고 의료보험이나 다른 여러가지 보험들 또는 적금 등등 이것도 언젠가 다가올 병이라던지 불행에 대해 대비해놓고 사는거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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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좀 안일하긴 한가봐 난 노후계획 그냥 대대손손 있는 돈 있으니 걱정없고 보험이나 이런것도 다 알아서 해주시고 병도 그냥 어릴때부터 운동했고 지병도없고 건강하니 그리고 나빠지면 그때가서 관리하면 되는거라생각하고 하여간 좀 과거나 미래에대해서 잘 생각안하고 현재만 생각해 안일하긴 한거같당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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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이거 좀 부럽다 다른게 아니라 현재만 생각하고 사는거 난 너무 미래 걱정많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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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0에게
핫핫 걍 어릴때부터 그랬는듯..마킹 잘못해서 시험 망했을때더 딱 그거 안순간만 슬프고 걍 안슬펐거든 헛헛 이거 아직도 친구들이 얘기행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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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글쓴이에게
ㅋㅋㅋ 이 성격 굳이 바꾸지마 스트레스안받구 장수할 성격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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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근데 난 그 벽이라는게 정말 어렸을때도 올 수 있고 정말 늙었을때도 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 아니면 안 올 수도 있는거지 너가 현재 불편한 거 없다면 굳이 안 좋은 생각은 안하고 사는게 좋긴 한 것 같아 그냥 사람은 스피드가 다른 거라고 생각하기도 해서 난 개인적으로 그 벽이라는걸 좀 어렸을때 겪었었거든 그래서 미래에 대한 대비는 많이 하는 편이야 그냥 경험의 차이일 뿐인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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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좋은거야 아직 미래의 대한 공포를 생각할 계기가 없었던 거 뿐이지 뭐지 뭉크의 불안인가 그 작품도 화가가 어린시절 전염병으로 가족의 죽음을 많이 봐서 죽음의 공포로 그려낸 작품이래 그도 경험하지 않았다면 다른 그림을 그렸을거야 사람은 죽음이 그림자처럼 붙어 있다는 걸 몰라 코앞에 오는 순간 알지 그래서 죽다 살아난 사람들 중에 삶을 다시 본다고 하는 사람들 있잖아 삶이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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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7에게
다들 좋은 말 너무 고맙구..이제 진짜 운동을 가야겠습니당!!! 나때문에 다들 아침까지 할일 못한건 아닌지~ㅜㅜ 다들 좋은 하루 보내!!!

4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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