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스트레스 받는 일이 좀 있어서 당장 칼로 그어버리고 싶은거 내 손톱으로 대신 참았는데 아직 저렇게 흔적이 안 사라져서ㅠ 부모님 보면 왜 그러냐고 물을거 같은데 뭐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