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뭐한다해도
집에서 한 마디없이 밥달라며
밥 먹는 동안 귀에 이어폰 꼽고
사람이 말걸어도 대꾸도 안해주는 사람보다
그냥 하루종일 어떤 일 있었는지
소소하게라도 얘기해가면서
생각 공유해주는 사람이 좋을 것 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1/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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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뭐한다해도 집에서 한 마디없이 밥달라며 밥 먹는 동안 귀에 이어폰 꼽고 사람이 말걸어도 대꾸도 안해주는 사람보다 그냥 하루종일 어떤 일 있었는지 소소하게라도 얘기해가면서 생각 공유해주는 사람이 좋을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