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해서.. 그것 때문에 사고싶은거 다 포기하고 사는데 그래도 그중에 꼭꼭꼭!! 사고싶은 물건이 1개쯤은 있잖아.. 그래서 며칠 내내 고민고민하다가 돈모아서 결국은 사고싶은걸 사려고 결제창을 띄우면 또 부모님이 돈때문에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싸운단 말이지? 그럼 그순간 심장이 너무 쿵 쾅 거리면서 귀가 먹먹해지고 무서워져서 사람없는 조용한 화장실로 들어가서 변기에 그냥 가만히 멀뚱멀뚱 앉아있다가 결제취소하고 주문취소하고 걍 폰 꺼버림.. 이게 무한반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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