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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1
이 글은 4년 전 (2021/11/22) 게시물이에요
내 나이 치고 돈을 적게 버는 편도 아닌데 월세 핸드폰 요금 적금 나가고 이번 달은 이사 간다고 계약금 걸고 허리 아파서 mri 찍었는데 디스크고 병원비도 엄청 나갔단 말이야ㅠㅠ 아빠가 50 줬는데 나 지금 1000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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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돈 버는데 용돈도 받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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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족해서 자꾸 달라고 해 그냥 노답임.. 투잡 뛸까 생각중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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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경제관념을 다잡는게 낫지않아...? 허리도 안좋은데 투잡가능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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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돈 버는데도 용돈50받으면 많이 받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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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취하면 돈 많이 나가긴한다... 사소한거부터 줄여나가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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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취는 17살 때부터 했는데 오히려 용돈은 지금 더 받고 있어.. 그땐 알바로 아득바득 살았는데 씀씀이도 줄여야 되는 것도 아는데 어디서부터 줄여야할 지 감도 안 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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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적금은 남는 돈으로 하는거지 적금까지 하고 남은 돈 없다고 아빠한테 용돈 받는 건 좀 이상한듯... 그리고 물론 나이에 비해선 벌이가 괜찮겠지만 아직 시원찮으면 mri나 다른 병원비 같은 명분 있는 큰 돈들을 부모님한테 지원 받는게 맞다고 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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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적금은 일단 들어 놓으라고 해서.. 그냥 깨고 이사 가고나서 자리 다시 잡히면 그때부터 다시 모을까 생각도 드는데 그냥 머리가 복잡하다 나도 익인이 말이 맞다고 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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