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중에 욕 한마디 못할거 같은 친구 있었는데 아주 강해졌음 그럴수밖에 없는게 노동강도 세고, 밤낮 바뀌고 이러면 본인이 본인을 챙겨야되니까 강해지고 무뎌지는거 같더라 난 오히려 안쓰러웠음 난 아직 유리멘탈에 말하는 감자인데 간호사 친구들은 실습시작과 동시에 깨지기 시작이라 울기도 하고 그래서 ㅇㅇ
| 이 글은 4년 전 (2021/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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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중에 욕 한마디 못할거 같은 친구 있었는데 아주 강해졌음 그럴수밖에 없는게 노동강도 세고, 밤낮 바뀌고 이러면 본인이 본인을 챙겨야되니까 강해지고 무뎌지는거 같더라 난 오히려 안쓰러웠음 난 아직 유리멘탈에 말하는 감자인데 간호사 친구들은 실습시작과 동시에 깨지기 시작이라 울기도 하고 그래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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