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직원이 불친절하면 다시는 가고 싶지 않더라 추가로 너무 바빠보이는 곳도… 일에 비해서 직원이 부족해서 주문도 제대로 못 듣고 알아서 하라고 방치하는 그런 식당… 음료랑 주류 3번이나 말했는데도 안 줘서 말하러 갔더니 ‘이리 바쁜게 눈에 보이는데 좀 이해해주셔야 하는거 아니에요?!’ 라고 되려 화내던 직원… 왜 안 주냐고 화낸 것도 아니었음 주문했는데 계속 안 내줘서 직접 가져가도 되냐고 물어봤는데도 저러더라… 그 식당 진짜 맛은 괜찮았는데 계속 저거 생각나서 그 이후로는 안 갔음 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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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더러운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