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아팠다고 하면 의사분이 놀라시려나... 내가 초딩 때 뚱뚱했었는데 줄넘기를 1000개 2000개씩 하고 그 뒤로 무릎에 무리가 갔는지 중딩 때부터 무릎에서 소리 나면서 걸을 때 엄청 아팠단 말야 10년 지난 지금도 아픈데 이제 무릎에서 소리는 안 나고 무릎에 무리가는 운동이나 뛰거나 등산 하거나 하면 아파 내가 이제까지 안 간 이유는 계속 아픔을 달고 산 게 아니라 무리했을 때만 하루 이틀 아프고 말았어서 크게 생각 안 했었는데 엄마가 계속 두다가 늙어서 고생하면 어쩌려고 그러냐고 원인이라도 알아보라고 해서 오늘 가보려는데 놀라시겠지..? 나같은 사람들 많은가 오래 아픔을 묵혀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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