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계약했다는 게 칸나 측에서도 입증할 수 없지만 티원 측에서도 알 수가 없고 이적 요청 한 적 없다는 것도 칸나+에이전시 측 입장에 티원이랑 '커뮤니케이션 오류'라고 써놔서 티원 측 입장문도 보고 판단하고 싶음 복수의 관계자들에 의하면~이라는 기자 트윗도 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