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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6
이 글은 4년 전 (2021/11/23) 게시물이에요
그 양아치 짓거리를 하고 다니는 걸 왜 가만 내버려두지..? 

상식적으로 집이 되게 잘살고 이러면 자식이 망나니처럼 사는 거 뜯어 말리거나 해서 절대 못하게 하지 않나 

그걸 왜 그냥 냅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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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한때의 치기라고 생각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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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애들 특 부모님 말은 잘들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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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미 놓았던거라던가 집에서는 잘하던가 아니면 이론가정이거나 맞벌이면 신경 못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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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원래 남의 자식보다 자기 자식 교육하는게 더 힘들잖아 방치라기 보다는 부모말을 귓등으로도 안들어서 더이상 어떻게 손 쓸 방법을 모르시는 거 일수도…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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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랄까 공부 잘하고 학원 꼬박가는 느낌이면 걍 나두는 느낌이더라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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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쎄 엄청 재벌이나 아예 대치동 쪽(부모가 의사 변호사 등 공부로 성공해서 자식에게도 공부 무조건 푸시하는 경우) 아니고 그 중간 재력(청담 등) 에서는 난 노는 애들 밖에 못보긴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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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청담 쪽은 보통 자식까지 먹여살릴만큼 돈 충분해서 딱히 대치처럼 자식 공부 중요하게 생각 안 하고 사업하는 분들 많아서 애 관리 잘 안됨 글고 어차피 공부 안 하고 양아치짓 해도 대학 해외로 보내버리면 끝이니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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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애초에 부모님이 그쪽으로 관심이 부족해서 자식이 엇나가는거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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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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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별로 크게 잘못됐다고 못 느끼는거 같았음.
그런집에서는 집에 박혀서 나가지도않고 그러는게 더 심각한걸로 느끼는듯했음.. 차라리 나가서 놀고 나쁜짓하고 그러는거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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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더 엇나갈까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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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용진에서 본것 같음 ㅋㅋㅋ 인터뷰 한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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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중에 정 뭐하면 유학보내면 되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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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애가 하겠다는데 니가 뭔상관이야 마인드 부모님 몇 봄...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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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 주변에는 그런 애들 부모가 오냐오냐 내 새끼 하면서 다 봐줌 학교 불려나가도 선생님들이 부모님한테 뭐라하지도 못함 돈 많고 직업 좋으니까 학폭같은 거 해도 부모님 한 번 학교 찾아오니까 교내봉사로 끝나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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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맞아 나도 궁금해ㅠ 나 아는 애는 일진놀이 하다가 부모님이 아예 미국으로 보내버렸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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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냥 유학보내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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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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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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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내 주변 부모도 제정신 아니었어… 술마시면 때리고 그랬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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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집에서는 잘하고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랑은 잘 지내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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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애를 돈으로만 키우는 분들도 계시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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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건 부모가 심리적으로 어딘가 결여됐을 가능성이 큼... 사실 애가 엇나가는 느낌만 보여도 보통의 부모는 걱정을 하잖아? 근데 그런부모들은 엇나가는건 별로 상관없고 사고쳤을때 쪽팔림을 무마하기위해 돈을 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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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자식 휘어잡는게 근데 쉬운일이 아님 대부분 나도 고분고분 컷고 반항한번 안해봣는데…동생을 보고 느낌 아 폭주하면 부모도 못잡는구나 그냥 고분고분 말 잘듣고 순한 자식이 있는 것만으로도 나는 축복이라 생각함 부모에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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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의외로 애가 그런 거 가지고 왜 그러냐, 애니까 그럴 수 있지, 우리 애 기죽이는 거냐 이렇게 과잉보호 하는 학부모들도 있고 돈으로 해결하려는 학부모도 있고 진짜 본인 자식 본인만 모르는 학부모도 있고 많은 유형이 있음 본인도 그렇게 사고치고 자랐을수도 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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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부모도 똑같은 유형도 있음..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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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돈으로 막더라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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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 오빠가 남 괴롭히진 않았는데 담배피고 술마시고 공부 안했어. 피씨방만 가도 엄마가 직접 잡으러 가실 정도로 관심은 많으셨어ㅜㅜ 그래도 잘은 모르시더라.. 술담했는지도 모르시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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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씁 생각해보니까 양아치짓은 아닌가? 모르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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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런친구들이 오히려 부모님한테 안대들고 말잘듣음 그리고 부모도 중고등학생 자녀들이 집에 늦게들어와도 딱히 뭐라안하고 자녀가 뭐사달라고그러면 바로뭐사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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