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뭘까,,? 살아 빠진 것도 아니고 화장을 더 하는 것도 아니고 옷은 살면서 잘 입어본적이 없는데 요즘 유독 예쁘다는 소리를 웬일로 많이 들었다,,? 나 혼자서만 나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누가 그걸 막 육성으로 얘기해준 건 참 드물어서 요즘 놀랍네
| 이 글은 4년 전 (2021/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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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뭘까,,? 살아 빠진 것도 아니고 화장을 더 하는 것도 아니고 옷은 살면서 잘 입어본적이 없는데 요즘 유독 예쁘다는 소리를 웬일로 많이 들었다,,? 나 혼자서만 나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누가 그걸 막 육성으로 얘기해준 건 참 드물어서 요즘 놀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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