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 잔류 기정사실화. 엔씨의 방어벽이 너무 높아서 접근조차 못할 정도라는 한 단장의 증언. 메이저 신분 조회 요청 있었지만 선수 본인이 관심없는 듯 김재환 - 관심 가지는 팀이 최소 4팀 이상. 두산도 김재환은 잡는다는 입장. 35세지만 에이징 커브 x 지방구단이 영입 1순위로 두고 있기도 함. 나이는 많아도 50억 이상은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예측 박건우 - 박건우 선수에게는 만만치 않은 돈을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다. 한 구단 단장은 엄두가 안 난다... 80억 이상이라는 얘기도 들린다. Fa 시장 큰손들도 박건우는 조심스러운 상태 포수 - 세 명 다 시장에 나올 거다(당연함...) 삼성은 강민호와 계약 안 될 시 다른 포수 영입전에 끼어들 거다 몸값이 아주 요동칠 예정 박해민 - 잔류 유력함. 본인이 삼성에 대한 프랜차이즈 의식과 로열티가 강함. 이적 가능성 거의 x 손아섭 - 팀에서 잡는다는 의지는 강하나 최근 롯데가 fa 계약 때 꺼낸 시간 끌기가 나오면 자존심이 워낙 쎈 선수라 이적할 수도 있다. 관심 가지는 구단 있음 김현수 - 단장이 꼭 잡겠다고 얘기함. 팀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리그 정상급 외야수 김현수 선수한테도 관심 가지는 구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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