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원래 입 짧아서 밥 안 먹는데 걱정되서 맛있는 사료로 바꿔줬거든 근데 그 맛있는 사료 먹으니까 눈물이 더 나서 어쩔 수 없이 기존 사료에 엄마가 고구마 섞여서 먹였는데 이제 그냥 기존 사료만 주면 냄새만 맡고 그냥 간다ㅠ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 나면서ㅠㅠㅜ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