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상대적으로 비싼곳들이 그러던데 뭐 음식 앞에 초킹갓제너럴핵울트라마제스티 그런것처럼 자꾸 수식어가 붙으니까 그런곳 가면 주문할 때도 그냥 메뉴판 보여주면서 어 이거랑... 이거랑... 주세요.. 라고 함 .. 거기에 뭐 선택해야되는 메뉴까지 있으면 뇌정지.. 키오스크의 중요성을 느끼게 됨
| 이 글은 4년 전 (2021/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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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상대적으로 비싼곳들이 그러던데 뭐 음식 앞에 초킹갓제너럴핵울트라마제스티 그런것처럼 자꾸 수식어가 붙으니까 그런곳 가면 주문할 때도 그냥 메뉴판 보여주면서 어 이거랑... 이거랑... 주세요.. 라고 함 .. 거기에 뭐 선택해야되는 메뉴까지 있으면 뇌정지.. 키오스크의 중요성을 느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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