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상적인 소소한 그런게 재밋어서 보는건데 뭔가 쫌 유명해지고 막 협찬,광고 들어오는 그 순간부터 뭔가좀.. 전에 보던 느낌이 없어졌는데 아니나다를까 이분도 갑자기 하던일 관두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