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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2
이 글은 4년 전 (2021/11/30) 게시물이에요
나 볼일보는소리 가족한테도 들리는거 부끄러워서 항상 장실 들어오면 노랫소리 좀 크게 틀고 그러는데 지금 배 너무 아파서 들어왔는데 엄빠 깼나벼ㅠㅠㅠㅠㅠㅠㅇ 급하게 소리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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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구럼 나 궁금한 거 있는데 물어봐도 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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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옹? 당연! 어떤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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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가족들 앞에서 방구도 잘 못 뀌는 편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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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맞아!! 나 일부러 뀌고 싶으면 내 방와서 껴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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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와! 나는 거의 대포 쏘는 수준으로 가족들 앞에서 뿌왁!!!!! 하고 뀌거든.. 가끔 욕 먹어 더럽다고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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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왜 좀 친구같은 사이는 아니라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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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빠랑 친하기는한데 좀 이건 걍 내 강박?인가봐 번외로 거실 화장실이 내 방이랑 가까워서 남동생 ㅇ리 들리면 짜증나거 그래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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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약간 그런성향인가보다.. 나도 가족앞에선 상관없는데 남자친구나 남편한테 못할거같고 친구들앞에서도 잘못해 ㅋㅋ성향차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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