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하게 되면 집떠나서 자취하거나 회사 기숙사 들어가고
위에서 모진 소리 들으면서 버티고
그래도 부모님한텐 힘든소리 한번 못하고
쉬는 날이어도 아무것도 모르는 타지라 뭘 하기도 애매하고 참
쓸쓸하다 외롭고 힘드네
| 이 글은 4년 전 (2021/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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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게 되면 집떠나서 자취하거나 회사 기숙사 들어가고 위에서 모진 소리 들으면서 버티고 그래도 부모님한텐 힘든소리 한번 못하고 쉬는 날이어도 아무것도 모르는 타지라 뭘 하기도 애매하고 참 쓸쓸하다 외롭고 힘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