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고 내 친구도 여자인데 걔가 평소 말투가 분명히 있는데 귀여워보이고 싶은건지 모르겠는데 자꾸 애기같이 말한다 안니 그래가지고오… 우웅… 이런느낌..? 먼가 울먹거리는 애 같이 일부러 말해 너어 지ㅇ짜 나항테 왜긍렁냐고! 흥! 이렇게; 아나 내가 ㅆㅓ도 웃기네 ㅋㅋㅋㅋㅋ (참고로 둘다건장한 성인) 그리고 멀쩡하게 타자칠 줄 알면서 자꾸만 오타냄….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중간에 남자가 있으면 그게 더 심해져서 견디기가 힘듦… 가끔 만나면 좋은 친군데 요즘 볼일이 많아서 자주 보는데 점점 표정관리가 어려움… 심지어 자꾸 남자들이 다 자기 좋아한단 식으로 돌려 말하고 잘생긴 남자랑 요즘 잘되고 있대서 궁금해서 사진 보여달라하고 하면 꼭 안보여줌… 전에도 잘생긴 남댜랑 댤되고있따…! 이렇게 말해서 헐 보여조!!! 이랬더니 안보여준게 수두루빽빽… 손절각 재야하냐… 주변에 이런 사림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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