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빚 다갚는다고 모아둔돈 아예 없는 상황이야. 집도 없어. 전세살아.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아빠 일자리 적성 같은거라도 같이 찾아보고 장사할거면 어떤 직종으로 할지라도 알아보라고 하니까 아빠가 지금 일할 의지가 없고 옆에서 일하라고 해도 안들으니까 그냥 가만히 두라고 하는데 나만 답답해? 일하라는게 아니라 적성같은거라도 같이 찾아보라는건데 엄마는 그만하래. 아빠일은 아빠가 알아서 하는거라고.
| 이 글은 4년 전 (2021/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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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빚 다갚는다고 모아둔돈 아예 없는 상황이야. 집도 없어. 전세살아.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아빠 일자리 적성 같은거라도 같이 찾아보고 장사할거면 어떤 직종으로 할지라도 알아보라고 하니까 아빠가 지금 일할 의지가 없고 옆에서 일하라고 해도 안들으니까 그냥 가만히 두라고 하는데 나만 답답해? 일하라는게 아니라 적성같은거라도 같이 찾아보라는건데 엄마는 그만하래. 아빠일은 아빠가 알아서 하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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