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방에 있는 물건들 내가 배치한대로 또는 내가 지정한 위치에 놓는거 그리고 누가 허락 없이 진짜 가져가는거 병적인 수준으로 싫어하거든 (엄마한테도 이거 몇백번은 넘게 얘기햇음 내 방에 있는거 쓰지도 말고 건들지도 말라고)근데 엄마가 친구네 집에 아까 갔어 내가 으짖에 없을때 근데 내 충전기를 가져간거같더라고 내가 구거 쓰지 말라고 했어 충전기도 없는데 엄마는 엄미충전기 쓰라고 했거든 근데 난 내 물건에 집착 심해서 밖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산다고 해도 집에서만은 아니거든 근데 가져갔음 그리고 내 태블릿이 앗거든 인강들을때 쓰는거 그거 내가 항상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정해진 위치에 놔둬 한번도 빠진 적 없었어 근데 엄마가 그거 치워서 방 다 뒤집어엎고 찾아도 못찾겠는거야 화만아고 간데 이게 저번에도 그랬어 저번에도 태블릿 치우고 남의 물건 헤집어놔서 너무 화났거든 근데 그날은 그먕 참을만했는데 이제 그냥 아예 짜증나 어떡해 죽고싶어 이거때문에 그리고 남의 물건 보이지도 않는 대로 치웒ㅎ고 차라리 말이라도 하고 쓰거나 치우면 되는데 지도 어디뒀는질 몰라서 개고생하고 진짜 개한심하고 너무 화나 이거 너익들이라면 아캐했음? 너익이 나라고 했을때… 진짜 너무 화나서 울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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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유병장수걸 본인상 부고